장승배기역 근처 중국집 자금성 장난하는것도아니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승배기역 근처 중국집 자금성 장난하는것도아니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공
  • 조회수 : 1,329회
  • 작성일 : 12-07-25 15:54:13

본문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어제 장승배기역 근처에 있는 자금성이라는곳에서 탕수육을 시켰습니다.그런데 탕수육이 정말 성의도 없고 양도 정말 말도 안되게해서 배달이 왔습니다.처음에는 탕수육 양념밑에 탕수육이 깔려있어서 못봐서 계산을 하고 나서 먹을려고 하는데 탕수육을 보니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거 못먹겠다고 다시 가져가라고 하니깐 처음에 알았다고 하시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이 넘도록 안오는겁니다.그래서 다시 전화하니깐 시켰으니깐 그냥 먹으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장난하시는것도 아니고 그럴꺼면 처음부터 온다는얘기를 안했으면 차라리 먹기라도 했을텐데 금방 교환해준다고 말씀하시더니 20분후에 하는말이 시킨사람 잘못이니깐 그냥 먹으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시킨지 20분지난 탕수육은 아주 딱딱해졌더군요 그래서 제가 못먹겠으니깐 서로 잘못이 있으니깐 50%는 제가 부담할테니깐 음식을 바꿔주던지 아니면 돈으로 달라고 하니깐 이쪽에서 그러면 시키지를 말던가 뭐한다고 음식을 시켜놓고 이제와서 이러냐면서 짜증을 내더니 제가 온다고 하셔놓고 왜 안오셨냐고 하자 갑자기 화를 내더니 너 거기 가만히 있으라고 가서 죽여버린다고 막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셔서 얘기하자고 하니깐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고 제가 다시 전화하니깐 일부러 전화를 돌려버리더군요.
정말 장사 그렇게 하면안되는건데 저딴식으로 장사를 하는사람들도 있네요
그래서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른중국집에 똑같은 탕수육을 시켜서 비교해봤습니다.
가격도 똑같은데 모양의 차이를 한번 봐주세요.판단부탁드립니다
02-821-2288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3동 316-5  자금성 여기서 음식 시켜드시지 마세요
정말 장난아닙니다.사진으로 판단해주세요 정말 저런 중국집에서 다시는 음식안시켜먹습니다.
ㅋㅋ 그리고 그 아저씨최고의 말이 있습니다.우리는 이렇게 주니깐 시키지를 말던가 왜 시켜서 난리냐고 하시던데 ㅋㅋ 아저씨 평생 그렇게 살아가시길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태도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453 금융 김현숙 2012-05-04
38452 휴대전화 이충언 2012-05-04
38449 digital 허재훈 2012-05-04
38446 통신 박광열 2012-05-04
38442 digital 이슬기 2012-05-04
38440 유통 박수철 2012-05-04
38438 서비스 이현주 2012-05-04
38436 기타 김준수 2012-05-04
38434 기타 김지효 2012-05-04
38432 서비스 송기욱 2012-05-04
38430 기타 하하호호 2012-05-04
38427 통신 한동훈 2012-05-04
38426 통신 김기덕 2012-05-04
38425 유통

처리

쿠팡
백종렬 2012-05-04
38424 휴대전화 김현승 2012-05-04
38423 기타 차혜숙 2012-05-04
38422 휴대전화 김덕진 2012-05-04
38421 통신 김은혜 2012-05-04
38420 생활용품 오세진 2012-05-04
38419 기타 추수현 2012-05-04
38415 기타 김준수 2012-05-04
38414 서비스 정소영 2012-05-04
38413 통신 정호형 2012-05-04
38408 건설 임상현 2012-05-04
38403 통신 홍범준 2012-05-04
38402 기타 허미희 2012-05-04
38399 생활용품 최명성 2012-05-04
38395 digital 김영수 2012-05-04
38394 건설 박선영 2012-05-04
38385 기타 문은진 2012-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