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작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작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1,583회
  • 작성일 : 12-05-23 07:21:22

본문

제가 유플러스에서 인터넷통합으로 할인 받는 조건이 너무 좋아서 온가족이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입당시만 해도 설치가능 지역으로 나오던 것이 1주일후에 불가능지역으로 설치불가능하다면서 할인혜택이 되지않는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서비스센터와 직영점에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직영점은 권한도 없을 뿐더러 본사와 통화도 할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직영점과 합의점을 찾아서 해결하라는 말뿐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서로에게 미루며 떠앉고 가라는 식입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상담해주신분도 여러부서를 돌려지며 상담했지만 다 떠밀려 지며 해결방안은 받지 못해서 피해구제신청을 권유하신 상태입니다.

유플러스에서 설명해준 말을 믿고 온가족이 바꾼것이였는데 36개월이면 대략 90만원이 손해이며 본사의 문제를 해결해줄수 없다며 고객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자체 또한 이해할수 없습니다.

서로 미룰뿐 해결해주시도 않고 도와줄 곳도 없고 너무 힘에 부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인터넷통합시 할인받는 조건이 좋아 온가족이 변경하셨는데 갑자기 설치불가지역이라며 할인혜택이 적용되지않는다고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691 기타 김다민 2012-06-05
46690 통신 홍성규 2012-06-05
46688 생활용품 장효진 2012-06-05
46686 기타 박정연 2012-06-05
46684 기타 이진아 2012-06-05
46683 서비스 정유선 2012-06-05
46679 금융 배은정 2012-06-05
46675 통신 정성수 2012-06-05
46670 서비스 고범수 2012-06-05
46666 기타 김양숙 2012-06-05
46664 휴대전화 김진대 2012-06-05
46662 기타 오석균 2012-06-05
46661 기타 김완수 2012-06-05
46653 유통 정상은 2012-06-05
46652 생활가전 강주희 2012-06-05
46649 서비스 양석윤 2012-06-05
46642 생활가전 김성빈 2012-06-05
46641 서비스 이태훈 2012-06-05
46639 기타 김나연 2012-06-05
46638 기타 서상민 2012-06-05
46637 서비스 최형진 2012-06-05
46636 기타 김주은 2012-06-05
46634 생활가전 김성빈 2012-06-05
46632 서비스 박정민 2012-06-05
46631 서비스 송병주 2012-06-05
46630 통신 민좌기 2012-06-05
46629 휴대전화 김기홍 2012-06-05
46628 생활용품 박주하 2012-06-05
46626 생활용품 정혜영 2012-06-05
46625 기타 남영미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