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와의 분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와의 분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혜원
  • 조회수 : 456회
  • 작성일 : 12-04-25 13:52:06

본문

안녕하세요!!!
세탁소와의 분쟁을 상담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인 즉,
항상 옷에 무엇이 묻었는지..
단추의 떨어짐 여부까지 확인을 꼭 하고 ..
옷을 맏기는 편입니다.
이번엔 셔츠의 경우인데요
분명히 옷에 아무런 문제없이..
단순 세탁으로 맏긴 옷이
세상에..무언가 약품으로 인한 물빠짐과
손목 부위의 헤짐(뜯김)으로
아무런 의심없이...
실수 하셨구나...싶어 세탁소로 옷을 다시 가지고 갔습니다.
(참고로 전 신랑옷은 손세탁 단한번 없이
세탁소에 맏기는 사랍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옷을 수거하고 세탁전부터 이러한 것이 묻어있었다는 겁니다
전문가의 양심을 걸고...
페인트같은게 묻었나...싶어 이걸 지워달라시는거구나..
싶어 그냥 세탁을 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하시며..
일명, 말이 안통하게 그냥 같은말만 반복 주장하시는 사장님이셨죠
사실 비전문가인 제가봐도 어떤 약품으로 인해
색이 날아가버린 상태이지 무엇이 묻었거나
페인트가 튀었다고는 생각지 못한 상태거든요
말이 안통하시기에
일단 옷 매장에 가서 확인 을 해보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세탁으로 인해 물이 빠질수 있는 소재인지..
어떤 현상으로 이러한 오염이 생긴건지 말이죠..

결과인즉.
청지인 이 셔츠의 옷감은 물이 빠지는 감이 아니므로
어떤 약품(락스같은것)으로 인한 물빠짐
손목부의의 헤짐 및 단추 깨짐은 무언가의 강한 세탁 또는 충격으로 인해
생긴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죠

이결과물을 들고 찾아가니
와...
끝까지 전문가의 양심만을 외치시며
경찰에 신고하든
거짓말 탐지기를 하든..
맘대로 하라시며 막무가내의 행동만 하십니다

첨엔 신랑과 저분들 옷 몇벌을 세탁해야 십만원 벌겠냐며
그냥 적당히 넘어가야지 했는데
그 아저씨의 돈물어주기 싫어서
딱 말씀하시는 것과
행동이..너무나 괴심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양심만을 외치고 계시는데..
그럼 저희는 양심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건지..


이럴때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좀 도와주세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08529&page=1&sm=2&kw=%BC%AD%C7%FD%BF%F8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853 유통 박혜령 2012-06-18
49852 기타 임영아 2012-06-18
49850 휴대전화 강수정 2012-06-18
49849 통신 신동훈 2012-06-18
49848 통신 박경수 2012-06-18
49846 자동차 강용석 2012-06-18
49844 기타 조상덕 2012-06-18
49840 금융 고현주 2012-06-18
49839 기타 양리라 2012-06-18
49838 기타 정태영 2012-06-18
49829 통신 김나경 2012-06-18
49828 생활용품 김윤영 2012-06-18
49826 식음료 김병일 2012-06-18
49825 통신 정인상 2012-06-18
49824 유통 김수현 2012-06-18
49822 기타 고진석 2012-06-18
49821 식음료 김병일 2012-06-18
49816 식음료 태장희 2012-06-18
49813 휴대전화 오지예 2012-06-18
49811 통신 이주홍 2012-06-18
49810 기타 정태영 2012-06-18
49805 생활용품 이보림 2012-06-18
49804 생활가전 한성화 2012-06-18
49803 서비스 남기정 2012-06-18
49800 생활용품 김유복 2012-06-18
49797 생활용품 어혜정 2012-06-18
49794 생활용품 김환신 2012-06-18
49793 통신 이성환 2012-06-18
49791 생활가전 남동규 2012-06-18
49790 digital 김현주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