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팡 코리아 정말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팡 코리아 정말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권
  • 조회수 : 1,014회
  • 작성일 : 12-04-30 19:12:01

본문

쇼설 커머스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그루팡도 자주 이용합니다. 다른것도 자주 쓰고요...
근데 이번에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햇습니다.

상무지구 개화( 중국식당 짜장면 탕수육 등등....)

자유이용권 이라고 해서 구입 1장당 1만원 혜택 받아서 6,700 원에 구입 3장

부득이 하게 집사람 하고 둘이만 가게 되었습니다.

붸페 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물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시켜야 하냐고???

가게주인: 그루폰에서 본거냐고 묻더라구요 . 네 맞습니다. 그렇게 말했던니

쿠폰 몇장이냐고 묻길래... 3장 이다고 ... 그러니깐 메인 메뉴 3개 주문 하라고 하더군요...


넘 많은것 같아... 2개만 주문 메인 먹고 식사 하잖아요... 깐풍기 하고 탕수육 소짜리 시킴


가게 주인 5분 후에 하는말 쿠폰 3장 차감 하고 깐풍기 =3만원  탕수육 1.5만원

토탈 : 4.5만원 그리니깐 쿠폰 차감 3만원.... 그래서 1.5 더내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깐풍기 취소 해달라고 하니깐 주문 들어가서 안된다.


왜??????        자세히 읽어 보지도 않고 왔냐거 버럭 화를 내시더라구요!!!



여기에 아무리 봐도 자유 이용권이라는 말밖엔...        애기랑 가차와서 싸울수도 없고, 식사도 못하고

거기서 짜장면 5천원 이었음 그것까지 추가 하면 돈이 많이 나올거 같아 못먹고 옴.. 탕수육과 깐풍기만 먹음



그래서 추가 1만 5천원 더 주고옴 물론 쿠폰 3장 다 사용하고... ...진짜 너무 하단 생각이 듬


둘이 가서 쿠폰 2장 섰으면 추가 2만 5천원 이었음.... ㅜㅜ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상무지구 개화 다시는 가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선의의 피해자 안나왔습합니다.  돈을 돌려 받을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937 해결&감사글 이승희 2012-06-07
46936 휴대전화 김수곤 2012-06-07
46935 digital 박성호 2012-06-06
46934 자동차 최기만 2012-06-06
46933 휴대전화 김경진 2012-06-06
46932 서비스 김미숙 2012-06-06
46931 서비스 이상현 2012-06-06
46930 유통 오준석 2012-06-06
46929 기타 박소현 2012-06-06
46928 자동차 조상철 2012-06-06
46926 digital 최명희 2012-06-06
46924 기타 이명옥 2012-06-06
46923 기타 문선경 2012-06-06
46922 기타 허윤정 2012-06-06
46921 서비스 곽덕용 2012-06-06
46911 생활용품 이유진 2012-06-06
46909 통신 채지혜 2012-06-06
46897 기타 김예슬 2012-06-06
46896 생활가전 이옥주 2012-06-06
46895 기타 김도빈 2012-06-06
46894 기타 이유림 2012-06-06
46893 자동차 박상준 2012-06-06
46892 기타 최진혁 2012-06-06
46891 통신 강진규 2012-06-06
46890 기타 박재석 2012-06-06
46889 서비스 김미희 2012-06-06
46888 통신 심재민 2012-06-06
46887 기타 노세련 2012-06-06
46886 digital 정현흥 2012-06-06
46885 기타 안상엽 2012-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