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 대한통운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념상실 대한통운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유희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2-05-07 15:13:55

본문

부재중이왔길래 전화를했습니다.. 택배기사랍니다...
아저씨 목소리가 잘안들려" 네?? " 저는 전화번호를 물어보는줄알고 "전화번호요??"
라고 물어보니 다짜고짜 화를내더니 왜화를내냐고하니까 머라고 하면서 지 랄하네라고하며 욕을하더니 그냥 끊고 다시전화해서 어디택배냐고물어바도 말도않고 계속 욕을하고 저는 어디 택배회산지도모르고 물걸을 시킨게 몇개되서 어디서 보낸물건일지도모르고 제가 주문한 쇼핑몰들을 다 전화해서 대한통운택배인걸알아서 택배회사에 전화했더니 첨에는 그런직원이 없다고하더니 다시 전화해서 그직원찾아서 전화주랬더니 머 번호를 바꿨다나어쨌다나.;;;; 그리고 그 택배기사가 몇일있으면 그만둔다고 막나간거같다고... 그만둘직원이면 그렇게 고객한테 화내고 욕해도되는겁니까?? 그리고 그만두는지 안두는지를 제가 어떻게 확인합니까...
저는 저한테 욕을한 택배기사한테 사과를 받고싶다고했는데...
나중에 소장이란사람이 전화가와서 그분이 곧 그만두시니까 사과를 하러 못올거같다고 못오면 전화라도 해서 사과를하던지...
그리고 소장이란사람의 사과도 그냥 귀찮다는듯 대충대충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넘길려고만하는태도에 정말 화가 더 나서 참을수가없습니다.
그리고 물건이 몇개더올게있는데 그런일이있어서인지 이제는 전화나 문자!! 연락도해주지않고 물건을 놔두고 가버렸더라구요..저는 그사실을 다른 택배회사 아저씨에게 전해들었습니다. 제 물건이 오는지 어쩐지도 모르고 계속 기다려야만했습니다.
대한통운택배의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걸로 아는데 소비자들은 계속 참아야하는겁니까..
고객을 정말 우습게 아는 대한통운택배 조치를 좀 취해주셨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재중 전화로 인해서 해당택배기사분께 재차 전화했을뿐인데 그만둔다는 이유만으로 무성의하게 일하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배송사원 불친절건으로 제보자분께 통화하여 사과드리고 추후 이런일로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82 서비스 박진영 2012-06-18
49781 휴대전화 이만희 2012-06-18
49780 휴대전화 박소연 2012-06-18
49779 서비스 강세진 2012-06-18
49778 서비스 전선미 2012-06-18
49777 기타 신미정 2012-06-18
49776 기타 이현희 2012-06-18
49775 기타 홍성혜 2012-06-18
49767 기타 전경희 2012-06-18
49758 유통 문근영 2012-06-18
49757 기타 오선미 2012-06-18
49755 서비스 정창건 2012-06-18
49752 서비스 이소영 2012-06-18
49750 기타 박영선 2012-06-18
49749 기타 이선우 2012-06-18
49748 기타 박영선 2012-06-18
49746 통신

처리

lg u+
범이맘 2012-06-18
49745 통신 박은진 2012-06-18
49744 식음료 송만석 2012-06-18
49741 기타 박한순 2012-06-18
49737 기타 정다예 2012-06-18
49732 서비스 이형석 2012-06-18
49729 통신 진현탁 2012-06-18
49726 서비스 이은진 2012-06-18
49725 금융 고지완 2012-06-18
49724 기타 전순희 2012-06-18
49723 휴대전화 조창언 2012-06-18
49721 서비스 김광수 2012-06-18
49719 서비스 박영순 2012-06-18
49717 서비스 박영순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