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시 메트리스 비와 오물에 젖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승리익스프레스 ] 이사시 메트리스 비와 오물에 젖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혜찬
  • 조회수 : 2,563회
  • 작성일 : 13-07-29 12:35:52

본문

7월11일 이사중에 메트리스가 졎었는데 그냥 커버를 씌워 놓고 가고 저는 너무 피곤해서 그 위에서 잤고 너무 습해서 새집이라 그런가 하는데 너무 축축한겁니다.  그래서 보니 커버에 까지 물이 배어 나와 있고 너무 냄새가 심한겁니다. 매트리스가 포켓볼과 코코아팜, 라텍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코코아팜에 물이 들어가가 상했나 봅니다.  또한 선풍기도 목을 부러뜨려 놓고 테잎으로 붙여 놓고 가서 전화했더니 부인하다가 죄송하다고 하며 중국산2만원 정도하는 것을 사다놓고 가면서 메트리스는 말려서 쓰라는 겁니다.  어떤 물이 인지 모르는 물에 졎은 그 냄새나는 곳에서 어떻게 자라는 건지 답답합니다.  지금까지 바닥에서 자며 침대가 정리되지 않으니 꼭 피난민 집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계약한 사장은 일한 팀장에게 회피하더니 법으로 하랍니다.  이런 파렴치한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포장이사를 이용하면서 매트리스가 물에젖어 얼룩이 생겼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업 관련 보다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 ,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49 기타 조하나 2012-05-30
44448 기타 도쿄샵 2012-05-30
44447 기타 김세련 2012-05-29
44446 통신 류장우 2012-05-29
44445 통신 이종근 2012-05-29
44444 기타 서인영 2012-05-29
44434 기타 황인태 2012-05-29
44433 기타 정다영 2012-05-29
44432 생활가전 강은정 2012-05-29
44426 통신 염인성 2012-05-29
44425 생활용품 이선주 2012-05-29
44419 식음료 정경원 2012-05-29
44418 금융 이우련 2012-05-29
44415 통신 최락진 2012-05-29
44413 기타 김희빈 2012-05-29
44412 생활가전 김선경 2012-05-29
44406 휴대전화 정유나 2012-05-29
44404 서비스 정규재 2012-05-29
44403 기타 이미소 2012-05-29
44401 기타 최미정 2012-05-29
44399 기타 허영진 2012-05-29
44396 통신 송성규 2012-05-29
44394 기타 강세리 2012-05-29
44390 금융 배민근 2012-05-29
44389 통신 김용진 2012-05-29
44388 식음료 성운 2012-05-29
44387 생활가전 윤성민 2012-05-29
44386 서비스 한민이 2012-05-29
44385 통신 김지희 2012-05-29
44382 기타 장순애 2012-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