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정말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정말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화
  • 조회수 : 1,039회
  • 작성일 : 12-05-10 18:24:09

본문

지난 주에 신발을 인터넷으로 샀습니다. 신발이 작길래 교환신청을 하려고 보니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해서 왕복택배비 5000원을 동봉하여 보내라고 쓴 교환*반품 처리서가 있길래
인터넷상으로 교환 신청을 하고, 택배비 5000원과 교환신청서를 신발상자에 넣어서 테이프 붙여 대한통운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업체에서 전화가 오길...신발만 달랑 들어있다고 어떻게 된거냐고 연락이 왔네요...
담당 기사분이라고 연락처를 알려주길래 휴대폰으로 전화했더니 전화는 꺼져있고해서 대한통운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한참만에야 연결돼서 한다는 소리가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 소리만 하네요...저는 넣었고 업체에선 못받았고...그럼 공중에서 사라진겁니까?? 알아본후에 전화준다고 하길래...제가 수업중이라 5시 이후에 연락달라고 했더니 그럼 메세지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그러더니 메세지로 "사원들과 확인결과 배송할땐 문제가 없었답니다. 저희쪽에선 처리 어렵습니다." 딸랑 이렇게 왔더군요...참 나...
다시 전화했더니 상담원이 원래 택배물품으로 현금은 넣으면 안되는거라면서 업체에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고 접수할때도 그걸 원칙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처리 안된다고...그럼 확실하게 안된다고 처음 접수할때부터 확인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했더니 뭐 업체에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고...그런 얘기만 계속 하길래 그럼 업체 잘못인거라는건가요? 했더니 것도 그렇고 ... 택배회사 잘못이라고 추측!!! 하는 고객님의 생각도 잘못된거라고만 얘기하네요...
계속 이런식으로 교환하고 했어도 아무 문제 없었는데...이런 일이 벌어지고 보니...정말 교환시 왕복 배송비는 계좌 이체를 하던지해야지...아무 생각없이 업체가 시키는 대로 한 나 자신에게도 화가 나고, 무조건 자기네 잘못은 아니라는 업체도 택배회사에도 너무 화가 나네요...이건 절도 아닌가요??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그 물건을 사고 싶은 생각도 없어지네요...그깟 택배비 다시 보내주고 그냥 환불처리 해버리려고요...다른 택배사들도 이런 저런 문제가 있겠지만...앞으로 대한통운이라면 요금을 더 주고서라도 다른 택배사를 이용하려고 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신발을 구입하시고 교환을 보내셨는데 해당택배 이용 시 동봉한 배송비가 없어져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100 생활용품 오은진 2012-06-15
49095 휴대전화 장수진 2012-06-15
49094 생활용품 신종식 2012-06-15
49091 생활가전 딸기맘 2012-06-15
49090 생활가전 박양훈 2012-06-15
49086 자동차 최용욱 2012-06-15
49084 자동차 구본희 2012-06-15
49083 digital 이정호 2012-06-15
49082 휴대전화 이승희 2012-06-15
49081 기타 최성임 2012-06-15
49080 휴대전화 김영수 2012-06-15
49079 통신 박혜수 2012-06-15
49078 금융 박은정 2012-06-15
49077 금융 김종천 2012-06-15
49076 기타 박혜정 2012-06-15
49075 서비스 이혜경 2012-06-15
49074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5
49073 기타 김형찬 2012-06-15
49072 휴대전화 정대용 2012-06-15
49071 기타 김태광 2012-06-14
49069 서비스 이해정 2012-06-14
49067 생활가전 이민영 2012-06-14
49066 유통 배은경 2012-06-14
49063 서비스 박찬희 2012-06-14
49061 서비스 김윤아 2012-06-14
49060 유통 안주영 2012-06-14
49057 기타 김정미 2012-06-14
49056 기타 정재우 2012-06-14
49050 생활용품 권정원 2012-06-14
49049 통신 김상미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