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취소를 했는데 두달 넘게 돈이 들어오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에서 취소를 했는데 두달 넘게 돈이 들어오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277회
  • 작성일 : 12-05-18 17:02:31

본문

3.16일 맘에들어(http://www.mamedlo.co.kr/front/php/myshop/myshop_orders.php)라는 쇼핑몰에 옷을 샀는데 일주일넘게 배송이 안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쇼핑몰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취소를 해줄테니 20일 안에 돈이 들어온다고 확인하라고 해서 한달동안 기다렸지만 통장잔액은 그대로였어요.
그리고 그 뒤로 수없이 연락을 했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보라고 하다가 오늘 카드사의 오류라고 추측하면서 월요일날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동안 여러번 전화하면 받을까 말까하고 제 휴대폰 번호로 전화하면 이제 받지도 않으시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돈은 못받을 수 있겠지만 법적으로 제재를 가했으면 좋겠네요.
계좌이체를 취소했는데 돈이 안들어오는 경우는 카드사의 잘못인가요?

첨부파일

  • mm.jpg (23.0K) DATE : 2012-05-18 17:02:3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 인터넷 쇼핑몰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주소확인이 가능할경우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환불촉구 하시기 바라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305 서비스 안승권 2012-06-15
49303 생활가전 코리아툴링(김혜정) 2012-06-15
49298 통신 박미정 2012-06-15
49297 통신 김동욱 2012-06-15
49295 휴대전화 배유신 2012-06-15
49293 기타 박희연 2012-06-15
49286 생활용품 정지선 2012-06-15
49284 유통 서연우 2012-06-15
49280 기타 김수근 2012-06-15
49276 기타 하성민 2012-06-15
49273 서비스 임재훈 2012-06-15
49272 휴대전화 김효중 2012-06-15
49254 기타 손병수 2012-06-15
49253 생활용품 한세연 2012-06-15
49252 기타 정소라 2012-06-15
49251 통신 최정수 2012-06-15
49249 기타 공진 2012-06-15
49247 기타 유상미 2012-06-15
49246 기타 서주영 2012-06-15
49244 자동차 김찬호 2012-06-15
49243 휴대전화 박성원 2012-06-15
49240 서비스 최은영 2012-06-15
49239 금융 이용호 2012-06-15
49238 기타 윤슬기 2012-06-15
49236 기타 윤두호 2012-06-15
49235 서비스 박연숙 2012-06-15
49233 통신 김미희 2012-06-15
49232 서비스 박보름 2012-06-15
49230 통신 장수미 2012-06-15
49222 기타 김정원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