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4월6일날 상담한 내용이 아직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고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왜 4월6일날 상담한 내용이 아직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고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석
  • 조회수 : 979회
  • 작성일 : 12-04-23 17:46:39

본문

4월6일과 그 이전에 lg 유플러스의 통화품질 불량으로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오늘 바로 지금까지도 처리가 안되고 있으며, 유플러스 측에서 지난주에 방문예정이었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오늘도 두번이나 항의 전화했으나 담당자 연락을 준다고만 하고 연락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로써 매달 15만원 상당의 통화비를 지출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엘지 유플러스측에 최초 민원을 제기한것이 지난 12월 29일 부터니까. 벌써 4달째이고 실제로 서비스 불량으로 인한 피해는 10월부터 받고 있습니다. 직장내에서는 엘지 유플러스만이 통화품질이 않좋은 관계로 하루 종일 통화에 불편을 겪고 아직 상당기간 남은 약정기간 때문에 일방적으로 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177 자동차 김혜경 2012-04-23
34176 건설 조소희 2012-04-23
34175 통신 서기석 2012-04-23
34174 금융 이병훈 2012-04-23
34171 건설 정민영 2012-04-23
34170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9 생활용품 염동훈 2012-04-23
34166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4 식음료 김미원 2012-04-23
34161 기타 김성조 2012-04-23
34160 기타 정재욱 2012-04-23
34156 기타 강민지 2012-04-23
34151 기타 박수현 2012-04-23
34149 digital 안천우 2012-04-23
34145 통신

처리

****
백대중 2012-04-23
34143 통신

처리중

****
백대중 2012-04-23
34140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세희 2012-04-23
34138 생활가전 신정윤 2012-04-23
34133 기타 임해선 2012-04-23
34131 생활가전 박성호 2012-04-23
34130 유통 이선경 2012-04-23
34129 식음료 장은경 2012-04-23
34128 생활용품 김전홍 2012-04-23
34123 기타 장현 2012-04-23
34119 생활용품 오영미 2012-04-23
34116 생활용품 강우람 2012-04-23
34113 생활용품 박은경 2012-04-23
34110 건설 김사라 2012-04-23
34109 생활가전 이문희 2012-04-23
34107 기타 김정선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