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에서 사기로 카드발급받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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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 KB국민카드에서 사기로 카드발급받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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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혜빈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25-01-07 23: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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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카드 발급 받은 시점
24.5.31 카드 발급 받았습니다.

- 모집원이 010 개인번호로 가게(자영업자입니다)로 전화하셔서
 KB국민카드에서 연락드린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영업장의 카드수수료가 인하되었는데
코로나가 지나가면서 이번에 모든 카드사에서 일괄  인상될것이다. 소상공인들 개개인이 각 카드사에 전부 연락해서 인하 요청을 다 해야한다. KB국민 카드 발급 받으면 KB에서 일괄 전부 인하 요청해서 대표님이 따로 인하신청 안하셔도 된다고 설명

- KB국민이라고 하였지만 개인번호로 연락이 와서 혹시 보이스 피싱인가했음 그래서 거기가 KB국민인지 어떻게 아냐 했더니 직접 와서 발급 하신다고 함. 인하 된다는 공문을 받은것이 없다고 하니 따로 알림사항 없이 자동으로 인하될 것이라고 함.
- 각 카드사에 전부 인상 요청을 하기는 힘들것이라고 생각함. 인상 여부가 정말인지 알아볼까 하다가 KB국민카드에서 얘기하는건데 거짓말을 할일은 없다 생각하여 믿고 오라 하였음.

- 카드 발급 받고 그 후 어떠한 인하신청 완료 연락도 없었음

- 카드사에서 다 해주셨나보다 생각하고 까먹고 있었음.

- 그리고 24.10에 연회비가 나간다고 안내 문자가 와서 24.10.10고객센터로 연락함.

- 고객센터에 인하신청은 다 된거냐 했더니 그런건 없다함. 그때 사기당해서 발급받은것을 알게 되었음.

- 신용카드는 신용에 직결되는 문제라 큰 문제가고 생각하고
 나는 KB국민을 신뢰하여 카드를 발급받았는데 이러한 카드 하나 발급하게 하기위해 브랜드 이미지를 떨어뜨리고 본인의 회사를 믿는 고객을 기만하여 사기쳐서 카드를 발급할것이라고는 전혀 예상조차 하지 못했고 대기업에서 이렇게 할수있단 생각을 못함

- 위의 내용으로 컴플레인을 걸었으며 금감원과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할것이라고 말함. 분명 본사에 얘기할수 있는 누군가를 바꿔달라했음에도 계속해서 지점장인지 팀장인지 울산 지역의 어떤분과만 통화함

- 울산 지점장(?)분은 본인이 가정이 있고 본인의 현 상황이 안좋음을 설명하며 죄송하다고 말하며 봐달라고 사정함.  내가 민원을 넣으면 본인의 팀이 다 해체될수도 있다고 하여 더이상 일을 크게 만들진 않겠지만 이런 사기치는 행위는 정말 아닌것 같고 나아가 KB국민카드의 브랜드 이미지에도 너무 안좋은것같다고 말씀드림. 또한 내 가족 내친구 주위 누구든 이러한 사기전화를 받고 당할수 있으니 관리해달라고 말함.

-2024.12.13 오전 영업하는 가게로 모집인이 또 전화옴
 가게 전화는 녹음이 되지 않아 개인 휴대폰 번호로 연락달라고 하니 번호 물어보지도않고 개인 폰으로 연락옴 - 개인 정보를 알고 있는 KB국민카드 산하의 사람 이겠죠

24.12.13. 11:37 / 010으로 연락옴
개인 번호( 제번호)로 연락와서
- 본인이 작년에 카드 인하 일괄 신청했다고 함
- 코로나로 인해 나라에서 인하된게 아니냐 하니 본인이 신청했다고 함
 그래서 0.8%~1.5%로 나간다고 함., 올해는 0.5%까지 내려가진다고 함
- 본인이  "제가 그거 국민카드 발급 받아가지고 제가 수수료 업장에 그 인하가 된거죠?" 하니 맞다고 함
- 본인이 " 그때 조건이 뭐였죠 카드를 발급 받으면 제가 그 카드를 써야지 하는건가 그 조건이 뭐였어요? " 하니 국민카드를 발급 받았어야됐다고 함
- 그러면서 이미 발급 받았었다하니 오늘은 회원 정보만으로 지금 바로 인하시켜준다고 함.
- 본이이 지금 녹음중이며 이건으로 이미 클레임을 걸었고 다시 클레임을 걸겠다고 하니 죄송하다고 함

- 국민카드에 연락하니 또 본사와는 연락할수 없고 자기들은 아니라는식으로 얘기함

-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고나니 본사에서 연락옴(금융감독 민원처리실)
 저번에 사기 당해서 카드 발급 받을 당시에는 모집인은 누군지 찾을수가 없고 그런분은 없다. 직접와서 카드 발급하신분은 이력이라도 있지 않냐 했더니 퇴사하고 없다고 하셨음. 그런데 이번 통화에서는 예전에 카드 발급받을 당시 있던 모집인은 강력한 패널티를 드렸었다. 이번에 다시 전화한 그사람은 우리 사람이 아니다. 그번호, 그리고 이미 발급받고 해지된지 얼마 안되서 발급수수료가 나가지 않는데 다시 전화했을리 없다고 함.

- KB국민의 산하 사람이 아니라면 어떻게 저번에 사기 당한 내용을 똑같이 얘기하며 본인이 저번 신청으로 인하시켜준거라는둥, 가게로 전화와서 휴대폰으로 연락달라고 했더니 묻지도 않고 개인번호로 바로 연락 온점, 내용이 동일한점을 보아 KB관련 모집인이 아니라고 할수 없음.

- KB 국민은 이번에 다시 연락온 모집인이 누군지 모른다며 자기 산하의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이미 24.05.31 고객을 기만하여 사기쳐서 카드를 발급받은 사실은 변함이 없고, 이에 대해 KB국민에서도 모집인에게 패널티를 부여한점은 모집인이 불법으로 발급받게 한것을 회사가 인지하고, 불법모집을 했고 그 사람에게 패널티를 줌으로써 불법 모집을 했다고 하는 증거입니다. 

신용카드는 신용과 직결되며 대기업에서 이렇게 소비자를 기만하고 사기쳐서 카드를 발급받는것은 불법이라 생각되고 특히나 그 기업을 믿고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본인은 너무 화가나고 이러한 사기발급은 있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코로나로 장사가 어렵고 소상공인들의 폐업률이 역대 최대에  있는 와중에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를 이용하여 대기업에서 벼랑끝에 있는 소상공인을 기만하여 이런식으로 사기치는 행위는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이며 강력한 패널티가 부여되어야 하고 이러한 일을 근절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녹음파일은 모집인,  지점장, 국민카드고객센터, 본사통화 다 가지고있으며 파일에 번호가 기재되어 필요시 따로 제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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