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타항공 ] 기체결함으로인한 30시간지연에대한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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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예은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25-01-11 02: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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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넘게 비행기에 태워놓고 무한정 대기시킴
그러더니 다 내리라고 함
정확한 대처를 하지않고 승객들은 무한정 기다리게하고 공항의 직원들이 각자 말이 다 다른 말도 안 되는 상황이 펼쳐짐
수하물도 뭔 외부 길바닥에 끌고와서 찾아가라하고
위탁수하물을 받고 재입국 심사 시키는데 베트남 공안이 핸드폰으로 모든 승객들의 여권을 촬영함
왜 촬영하냐 항의하니 대답도 안 하고 손을 훠이훠이 가란식으로 함
그러고 체크인하는곳으로 갔더니 현지 직원이 승객들의 여권을 걷어감 한국인 직원한테 왜 걷는거냐하니 “어? 왜걷어 ???” 하고 자기가 받아들고 또 어디 다녀오더니
처음엔 다른 항공편으로 보내준다고 여권을 싹 걷어감
그래서 기다리고있었는데 40분쯤 지나고 갈 수 있는 항공편이 없어서 못보내준다고 기다리라함
처음엔 다른 항공편으로 보내줄거니까 호텔도 제공할 의무 없다고 하더니 호텔 잡아놨고 버스 불러줄테니까 기다리래서 또 기다림
근데 또 버스가 아니고 ㅋ 택시가 와서 150명 가량의 승객을 택시 몇대로 호텔까지 옮김
12시 40분쯤 비행기에서 내렸는데 호텔에 들어오니 새벽 6시가 됨
다수의 어르신 손님, 어린이 손님이 있는데 상주하는 직원 하나 없이 오로지 카카오톡으로만 소통함. 직원이 다른 항공사로 옮겨주는 과정도 승객들이 재촉하자 시작함
거의 모든 승객이 1월 10일 23시~1월 11일 03:00 시간대 항공을 이용함에도 1월 10일 18시에 호텔 체크아웃하라함. 단톡방에서 계속 항의하였으나 17:30분까지 아무런 대응하지않음 승객이 호텔 프론트와 소통해서 21:00 체크아웃 가능하게했더니 18:00 다 돼서 연락와서 자기는 모르는 일이고 21:00체크아웃 할 사람들은 공항까지 알아서 오라함
처음엔 저녁식사도 알아서 하라고 하고 나중에는 저녁 먹고싶으면 18:00에 체크아웃 하고 공항와서 버거킹 먹으라함
계속 항의하니 영어로만 소통 가능한 이스타 현지 직원한명 보내줌
그 직원은 21:00 체크아웃 사람들도 버스 보장해주겠다고하는데 한국인 직원은 또 안 된다고함
한국인 직원 보내라했더니 오고있다고함
그래서 현지 직원과 호텔로비에서 소통하는데 자기들끼리도 소통이 안돼서 오히려 승객한테 매니저가 뭐라고 말했냐고 물어봄
한국인 직원한테 전화했더니 한국인 직원이 또 못온다고 함 아까 오고있다며...
도대체 어떻게 이런식의 대처를 하고 어떠한 컨트롤 타워도 책임의 주체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동네 구멍가게보다도 못하게 운영하는지 정말 말이 안 되고
승객이 스스로 다른 편명 알아보고 가고싶으면 가라 근데 보상 못해준다 이러고
승객을 버려두고 방치하는 이런 행태가 어떻게 가능한걸까요
피해보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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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6143.png (242.1K) DATE : 2025-01-11 02: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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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