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기업은행이라고 하고 전화와서는 대출받으라 하더라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bk 기업은행이라고 하고 전화와서는 대출받으라 하더라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연
  • 조회수 : 2,016회
  • 작성일 : 12-04-23 15:10:35

본문

별로 대출생각이 없긴 한데 그냥 사업하는 사람이고 해서 혹시 이자가 얼마나 되려나. 나중에 급전필요하면 쓸까 해서 대충 이자나 얼마나 되냐 물어봤더니 바로 다른사람 연결시키더라구요.
전화한 여자가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8프로대 나온다길래. 그리고 결정적인건 기업은행이 아닌 IBK캐피탈이었습니다. 저를 호구로 아나.  (참고로 저는 신한은행에서 7프로대 받을수 있습니다.)
굳이 할필요없겠네요. 하고 끊으려 했더니 갑자기 신한에서 절대 못받을거랍니다. 그리고 자기네가 신한은행과 같은 제1금융권이랍니다.  거짓말까지 천연덕스럽게 하면서 계속 전화를 못끊게 하고 말을 끌길래 짜증내고 전화를 끊었죠.
그랬더니 장문의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 장난하냐는둥 , 못배웠다는 둥.
제가 기분나쁜건 둘째치고 제2금융권이면서 버젓이 제1금융권이라고 감언이설로 대출시키려는 태도때문에 고발하고 싶은데 가능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대출권유 전화를 받으시고 신청하지않자 기분나쁜 언행을 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522 서비스 김수미 2012-06-13
48521 생활용품 이왕건 2012-06-13
48516 기타 김문희 2012-06-13
48513 기타 진정희 2012-06-13
48512 서비스 김성숙 2012-06-13
48509 유통 서윤후 2012-06-13
48507 통신 김향주 2012-06-13
48506 휴대전화 조만 2012-06-13
48502 식음료 정희진 2012-06-13
48497 기타 박정빈 2012-06-13
48496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4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3 자동차 김효준 2012-06-13
48492 통신 김향주 2012-06-13
48491 생활가전 전미정 2012-06-13
48490 통신 김호정 2012-06-13
48489 생활용품 이경하 2012-06-13
48488 휴대전화 이영강 2012-06-13
48487 기타 전혜심 2012-06-13
48485 유통 이동언 2012-06-13
48484 생활가전 장희진 2012-06-13
48483 통신 김대현 2012-06-13
48482 휴대전화 윤성민 2012-06-13
48481 통신 이왕수 2012-06-13
48480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9 생활가전 여영애 2012-06-13
48477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4 통신 박정화 2012-06-13
48472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1 digital 정창환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