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 사과문은 옥션에서도 봤다고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딴 사과문은 옥션에서도 봤다고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1,133회
  • 작성일 : 12-04-30 17:30:30

본문

자전거 1000대를 인도하는 걸 바라는 게 아니라고요...
제대로 선착자를 선별하는 과정에서 옥션이 광고한 대로 해하지 않고 자신들이 잘못 한 일을
소비자에게 뒤집어 씌웠다는 거죠..
소비자가 시간적 정신적 손해를 입엇음을 밝혀달라는 거죠..
소비자 고발 담당자가 지금 일어난 일에 대해 잘못한 판단을 하신 듯 하네요..
저도 옥션 상담원과 두번 통화했어요.. 녹취록 확인하시고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판단이 불가능하였다.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선착선 구매를 하지 못하였는데 그에 대한 책음을 소비자에게 물어 구매할 수 없었다는 거에요. 녹취록 확인시 제 아이디가 필요하시면 전화하세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같은 정보 같은 기회를 얻어야 하는데 잘못된 정보로 선택하는 시스템에서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그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하였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거죠.

그런 잘못된 내용을 가지고 무리하게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10시에 선택의 기회를 얻어야할 사용자는 몇 십분간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판단할 수 없는 부분에 빠졌고 시간이 흘러 기회를 노치게 된것입니다.
이게 과연 소비자 과실입니까? 판매자 과실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도와드리나 해당건은 별도의 중재 도움이 어려움을 안내드립니다. 유관하여 공지 내용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483 기타 김영수 2012-06-05
46482 서비스 김혁종 2012-06-05
46480 기타 박정희 2012-06-05
46479 통신 최우락 2012-06-05
46478 생활가전 손미선 2012-06-05
46477 기타 안지선 2012-06-05
46476 기타 김완수 2012-06-05
46475 기타 강효정 2012-06-05
46474 자동차 김태완 2012-06-05
46471 통신 박봉철 2012-06-05
46470 생활용품 나승권 2012-06-05
46468 기타 조희정 2012-06-05
46466 기타 김미경 2012-06-05
46463 기타 김민정 2012-06-05
46461 통신 박상호 2012-06-05
46459 기타 최명희 2012-06-05
46457 휴대전화 김순심 2012-06-05
46454 자동차 이주호 2012-06-05
46453 통신 강문 2012-06-05
46452 기타 정원빈 2012-06-05
46450 식음료

처리

티몬
김진희 2012-06-05
46449 서비스 조성규 2012-06-05
46448 자동차 김대현 2012-06-05
46447 기타 정수정 2012-06-05
46446 자동차 박소현 2012-06-05
46445 통신 이설희 2012-06-05
46444 서비스 오석훈 2012-06-05
46443 통신 이제현 2012-06-05
46442 생활용품 신승민 2012-06-05
46441 식음료 홍순욱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