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대리운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난폭대리운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은희
  • 조회수 : 1,139회
  • 작성일 : 12-05-01 16:08:58

본문

양양 가족대리운전에 대해 고발합니다.
직접 운전하고 보험에 다 가입되어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리운전을 이용한 결과
엄청난 난폭운전에, 알고보니 정식직원이 아니고 아르바이트였습니다.
후에 난폭운전에 대해 의의를 제기하였더니
"나는 알바거든?대리운전 안해도 되거든?ㅋㅋ"
라며 문자가 왔습니다. 그후 욕설이 쓰인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양양 가족대리운전측에 항의했더니
자신들이 보내겠다고 했던 해당직원이 아님을 시인했습니다.
난폭운전으로 인해 편안하게 오기는 커녕 손잡이를 잡고 구토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사의 문자가
심한 욕설과 함께 인신공격문자를 보내왔습니다.
해당 업체에 이야기를 했지만 자신들의 잘못은 시인하나, 그 보상에 대해서는 회피하려고만 합니다.
위와같은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 대책이 안섭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대리운전 기사의 난폭한 운전에 대해서 항의했는데 정식직원이 아니라며 심한 욕설을 하여 억울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269 기타 김경복 2012-05-29
44268 기타 조정민 2012-05-29
44267 기타 최정아 2012-05-29
44266 기타 안병찬 2012-05-29
44265 유통 변건혜 2012-05-29
44264 생활가전 박진석 2012-05-29
44263 생활가전 유은영 2012-05-29
44262 통신 정상의 2012-05-29
44260 유통 이동하 2012-05-29
44258 기타 김애진 2012-05-29
44256 자동차 이수자 2012-05-29
44255 기타 조영주 2012-05-29
44250 기타 김미영 2012-05-29
44249 통신 김동휘 2012-05-29
44247 생활용품 박종규 2012-05-29
44246 기타 남현정 2012-05-29
44245 휴대전화 이도근 2012-05-29
44244 기타 오은영 2012-05-29
44242 기타 조희철 2012-05-29
44229 통신 오태일 2012-05-29
44228 기타 박마룡 2012-05-29
44223 휴대전화 이재석 2012-05-29
44221 기타 손광필 2012-05-29
44217 서비스 권대원 2012-05-29
44216 기타 김용호 2012-05-29
44215 서비스 최호열 2012-05-29
44214 통신 최희남 2012-05-29
44213 기타 심태보 2012-05-29
44211 유통 윤현경 2012-05-29
44210 기타 이도경 2012-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