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현대포시즌리조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없는 현대포시즌리조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주
  • 조회수 : 2,250회
  • 작성일 : 11-11-25 13:19:15

본문

제 남편이 정말 어이 없는 일을 당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얼마전 현대카드 이벤트 당첨이되서 포시즌리조트 년간이용원을 받게 되었는데...
다른 추가 비용없이 리조트를 이용하면 할인이 많이 된다는 말에 남편은 흔쾨히 가입을 했습니다.
근데.. 한달뒤 카드고지서를 봤느데.. 카드론이 대출이 220만원이 되어 있는겁니다...
글애서 저는 담당자에게 저화를 해서 물어 봤더니 지금 근무시간이 아니라면서 내일 다시 저나라하라고 짜증스러운 말투로 말을 하고 끊었습니다. 오늘 낮에 저화를 해서 어떻게 된건지 사정을 물어 봤더니 ....
카드론 대출받은게 3년이나 되어있었습니다. 1년동안 리조트 이용을 안하면 1년뒤 원금은 돌려주지만
카드론 이자는 안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처음 가입을 할때 카드론 대출 받는 다는 얘기도 없이 이렇게 대출을 받고 계약해지도 않안되고 고객이 전화해 문의를 하니까 화를 내면서 매우 불친철하게 답해주고...
하물며 예의를 갖추라고 소리까지 지르네요...
딴것도 아니고 신용문제에 관련된 대출 문제를 이렇게 본인에게 상의도 없이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당순히 이벤트 당첨이라며 가입할땐 좋은 소리만 하더니...
나중에 알고 보니... 이렇게 신용대출에 이자까지 제가 납입하고... 계약 해지도 안되고...
하물며 컴플레인 하는 고객한데.. 소리지르고 화를 내는 이렇게 어이없는 행동들..!!!
이해할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벤트 당첨 리조트 관련 피해제보가 빈번히 제보되고 있습니다. 제보관련하여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상 청약 철회 기간은 14일 이내이며 리조트 대표 이사를 당사자로 하여 계약 취소를 서면으로 요청하시고 이와 더불어 신용 카드로 할부 결제하는 경우 할부 거래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신용 카드사에도 매수인의 철회권에 대해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리조트= 또는 =콘도=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45 digital 문창국 2012-04-23
34244 digital 김용길 2012-04-23
34242 식음료 최용훈 2012-04-23
34241 금융 김나연 2012-04-23
34240 식음료 황시영 2012-04-23
34239 통신 최진원 2012-04-23
34235 기타 배세진 2012-04-23
34234 자동차 이대우 2012-04-23
34233 기타 김소연 2012-04-23
34231 digital 김윤희 2012-04-23
34229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28 기타 오봉엽 2012-04-23
34226 기타 김춘배 2012-04-23
34223 digital 정혜란 2012-04-23
34222 통신 황은화 2012-04-23
34216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13 digital 허도진 2012-04-23
34212 digital 임수현 2012-04-23
34209 기타 배경옥 2012-04-23
34208 통신 장희열 2012-04-23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99 기타 임한수 2012-04-23
34198 자동차 신금실 2012-04-23
34197 digital 김봉수 2012-04-23
34196 통신 박은정 2012-04-23
34194 유통 정민수 2012-04-23
34193 생활가전

처리중

과대광고
정유철 2012-04-23
34191 기타 유선주 2012-04-23
34190 digital 이보람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