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고객센타에 대한 불만제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증권사 고객센타에 대한 불만제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12-05-04 16:36:58

본문

4월 30일 오후 3시 이후 현재 가지고 있던 주식형 펀드를 매도하려는 과정에서 매도를 할 경우 기준가 적용과 입금일이 궁금하여 고객센타(1588-6655)에 전화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원은 제가 펀드를 매매하려한다고 하자 가지고 있는게 주식형인지 물어 보았고 저는 "네 주식형으로 알고 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럼 오늘(4월30일) 매도하는게 낳은지 5월 1일 쉬는날이므로 5월2일날 매도하는게 낳은지 물어보자 상담원은 어차피 오늘 매도해서 5월2일 장마감 기준가가 적용된다고 하여 저는 5월2일 오전에 처리하는게 낳겠다 싶어, 그럼 5월2일 3시 전으로 매도하면 입금이 언제 되냐고 물어보자 3일날 입금된다며 2일 기준가로 3일 입금이 된다고 저에게 정확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5월2일 오전 인터넷을 통해 펀드 매도를 하였고 5월3일 확인해 보니 입금이 안되어 이상하다 싶어 금일(5월4일) 고객센타에 다시 전화문의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상담원은 그때와 다른 말을 하였습니다.
상담원 왈-고객님께서 매도한다고 말을 하지 않고 매매라고 하셨고 본인은 주식 매수라 생각하고 답변하였다고 하며 제가 정확히 말을 하지 않았기에 고객이 실수한거라는 식으로 말을 하였고, 저는 분명 4월30일 혹시 매매라고 말을 했다하여도 어떻게 그럼 3일날 입금이 된다고 할 수 있냐고 물으며 왜 갖고 있는 상품이 주식형편드인지를 물어 봤냐고 묻자 상담원은 자기네 회사입장에선 돈이 3일날 입금되므로 3일날 입금된다고 매수관련으로만 상담하였다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럼 4월 30일 3시 이후 저와 통화한 녹취내용을 듣기를 원하였으나 상담원은 지점방문을 해야 녹취된걸 들려 줄 수 있으며 5월2일 오전 매도한 편드는 7일에나 입금이 된다며 회사측의 입장만 말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담당 팀장에게 내 녹취 내용을 득고 연락하라고 말하자, 얼마안되어 본인이 팀장이고 자기가 제일 윗사람이라며 김윤주 팀장이라는 사람이 연락이 왔고 이 팀장 또한 상담원의 말과 똑같은 말을 하며 인터넷 상에서 매도 할때 입금일이 나오는데 왜 확인 못하셨냐며 제가 오히려 잘못 했다는 책임만 회피하는 모양새를 취하였습니다.
그럼 고객센타가 왜 필요하느냐 고객이 모르니깐 고객센타에 문의하지..이렇게 알아서 처리할꺼면 뭐하러 고객센타가 있냐고 하자 매도인지 매수인지 확인 못한 부분은 상담원의 실수라며 똑같은 말만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납득할 수 없기에 민원을 제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 보유하고계신 펀드를 매도하고자 문의후 상담원 의견따라 매도하고 특정일에 입금된다고 하여 기다렸는데 입금되지않고 다시 통화한 상담원이 잘못 안내해놓고 책임회피하며 회사규정만 내세우고 있어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96 생활용품 이정민 2012-06-11
47795 생활용품 서경순 2012-06-11
47794 자동차 박충서 2012-06-11
47791 자동차 김수연 2012-06-11
47789 서비스 최병욱 2012-06-11
47788 자동차 김두성 2012-06-11
47786 생활용품 신정헌 2012-06-11
47784 기타 장숙 2012-06-11
47783 서비스 이재승 2012-06-11
47782 기타 백미옥 2012-06-11
47781 자동차 이용혁 2012-06-11
47780 서비스 손종호 2012-06-11
47779 digital 이재현 2012-06-11
47778 기타 이향미 2012-06-11
47777 식음료 임현주 2012-06-11
47776 자동차 김경희 2012-06-11
47775 통신 김상미 2012-06-11
47771 통신 황해성 2012-06-11
47770 서비스 김나영 2012-06-11
47769 서비스 양미숙 2012-06-11
47768 서비스 권오석 2012-06-11
47767 서비스 김종현 2012-06-11
47766 기타 이진태 2012-06-11
47765 기타 노연주 2012-06-11
47764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3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2 서비스 임상미 2012-06-11
47761 서비스 박승범 2012-06-11
47760 식음료 박종득 2012-06-11
47759 생활용품 이효남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