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작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작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1,606회
  • 작성일 : 12-05-23 07:21:22

본문

제가 유플러스에서 인터넷통합으로 할인 받는 조건이 너무 좋아서 온가족이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입당시만 해도 설치가능 지역으로 나오던 것이 1주일후에 불가능지역으로 설치불가능하다면서 할인혜택이 되지않는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서비스센터와 직영점에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직영점은 권한도 없을 뿐더러 본사와 통화도 할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직영점과 합의점을 찾아서 해결하라는 말뿐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서로에게 미루며 떠앉고 가라는 식입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상담해주신분도 여러부서를 돌려지며 상담했지만 다 떠밀려 지며 해결방안은 받지 못해서 피해구제신청을 권유하신 상태입니다.

유플러스에서 설명해준 말을 믿고 온가족이 바꾼것이였는데 36개월이면 대략 90만원이 손해이며 본사의 문제를 해결해줄수 없다며 고객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자체 또한 이해할수 없습니다.

서로 미룰뿐 해결해주시도 않고 도와줄 곳도 없고 너무 힘에 부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인터넷통합시 할인받는 조건이 좋아 온가족이 변경하셨는데 갑자기 설치불가지역이라며 할인혜택이 적용되지않는다고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52 통신 류준희 2012-06-02
45751 휴대전화 조다희 2012-06-02
45750 생활가전 안정현 2012-06-02
45743 서비스 이동섭 2012-06-02
45738 기타 황동진 2012-06-02
45737 생활용품 이지연 2012-06-02
45736 생활용품 이지연 2012-06-02
45735 유통 장호진 2012-06-02
45733 통신 정소윤 2012-06-02
45732 통신 김자연 2012-06-02
45731 식음료 2012-06-02
45730 식음료 김재상 2012-06-02
45729 생활용품 박상선 2012-06-02
45728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7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6 기타 이중엽 2012-06-02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