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고객센터 정말 화가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고객센터 정말 화가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자
  • 조회수 : 839회
  • 작성일 : 12-04-26 22:04:20

본문

베가레이서를 구입한지 5개월 째 되는 날, 처음 핸드폰에 안드로이마켓이 없어지고 전화먹통현상이 있어서
서울 강동에 있는 스카이 고객센터에 방문했습니다. 그날은 처음이라 단순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만 한 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후 1달이 지나고 또 이번에는 핸드폰에 아무짓도 안했는데 무한 부팅이 되면서 핸드폰이 켜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2번째니까 일단 화를 참고 스카이 고객센터에 가서 같은 이유라고 하면서 또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만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나 2주 후, 또 똑같은 이유로 3번째 니까 정말 화가 나서 학교에 있는 저를 대신해 부모님께서 스카이 고객센터에 방문하여 한바탕 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고객센터에 사원의 말을 들어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당사자가 안갔는데 부모님께 거짓말을  했습니다.
고객센터 사원은 2번째 갔을때 제 핸드폰에 부품을 교환했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기계를 잘 모르는 소비자에게 이상한 이런저런 핑계만 늘어놀뿐,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하고 오늘도 그냥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만 해서 가져왔습니다. 스카이 정말 안되겠어요. 화가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요.
구입한지 1년 안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 사이에 3번 이상 결점이 발견되서 고객센터를 방문시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 스카이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데 말만 그럴싸하게 포장하고 실제로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스카이에게는 불매운동과 그에 따른 법적,정신적 피해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절대 스카이 폰을 구입하지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해주신 성함과 연락처로 이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입시 명의자 성함과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286 기타 박정아 2012-06-04
46285 기타 이원석 2012-06-04
46283 서비스 황새순 2012-06-04
46281 기타 김진솔 2012-06-04
46275 기타 강효정 2012-06-04
46272 기타 조서윤 2012-06-04
46270 서비스 지은숙 2012-06-04
46269 기타 김현경 2012-06-04
46265 자동차 김동훈 2012-06-04
46257 금융 홍유정 2012-06-04
46256 유통 송미나 2012-06-04
46253 기타 황동화 2012-06-04
46251 건설 김광석 2012-06-04
46248 서비스 강보선 2012-06-04
46246 휴대전화 조성갑 2012-06-04
46244 기타 이현경 2012-06-04
46241 기타 이근주 2012-06-04
46240 서비스 이태훈 2012-06-04
46239 생활가전 서원오 2012-06-04
46238 서비스 이영노 2012-06-04
46237 기타

처리

의류..
nyhyf 2012-06-04
46236 서비스 손미애 2012-06-04
46235 통신 고상운 2012-06-04
46234 서비스 홍정훈 2012-06-04
46233 휴대전화 최재오 2012-06-04
46232 기타 윤미 2012-06-04
46228 통신 황부연 2012-06-04
46226 digital 채희승 2012-06-04
46225 기타 장진주 2012-06-04
46223 서비스 신은선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