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관리 소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인정보 관리 소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하
  • 조회수 : 323회
  • 작성일 : 12-05-09 19:41:01

본문

CJ헬로비전 경남방송 가입자로 2012년 2월 23일 가입하여 약 3개월동안 사용했습니다.가입한지 지금 3개월 가까이 되었고 제 이름으로 가입절차도 설치 기사분과 모든 절차를 밟았습니다. 물론 제 기본 개인정보(민증, 주소, 연락처 등) 모두 기재하였고 케이블 TV와 인터넷 전화를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계좌번호 또한 전화로 등록하였답니다(어머님 성함계좌로 등록)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요금은 있는데 계속해서 제 핸드폰으로 요금 입금확인이 안된다고 문자가 와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제 이름과 민증번호 연락처 주소등으로는 가입된 내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CJ헬로비전 경남방송에 가입이 안되어 있다며 끊어버리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아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또 가입이 안된 고객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니라고 강력히 말한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요금이체 통장 어머니 성함, 민증번호를 알려주고서야 차질이 있었다며 전산상 오류가 저로 인해 알수 있었다고 하더군요.요금관련과 개인정보떄문에 화가 나지만 해결해준다는 말에 정말 꾹꾹참고 한달무료 서비스를 준다는 것도 뿌리치고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부탁한다며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요금문자로 인해 다시 한번 통화를 하게 되었으며 그 순간 저의 인내심과 개인정보, 유출 관리 소홀에서 저는 화가 났답니다.
다른 고객들은 다 처리 되었다고 하는데 믿을 수 있는 말인지는 모르나 저만 또 개인 정보가 등록및 관리가 안되어 있다고 합니다. 개인정보관리나 유출이니 정말 떠들어 되는 요즘 가입만 권유하는 CJ경남방송의 태도와 제 개인정보에 대해 위협을 느낍니다. 어떻게 고객의 정보를 이렇게 엉성하고 소홀히 관리하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화가나 있어도 그것에 대해 설명하기보다는 죄송하다
다음부턴 이러지않는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아직까지 계좌이체 하고 있는 통장에서는 출금하고
제이름으로는 등록이 되지않아 계속해서 요금 독촉만 오네요
요금을 냈는데도 말이죠.신상털이한 기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시어 이용하시는 해당 케이블업체에서 제보자님의 개인정보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해결이 되지 않을 시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으시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604 휴대전화 홍은하 2012-06-13
48599 유통 안명숙 2012-06-13
48598 서비스 윤민희 2012-06-13
48596 기타 이서윤 2012-06-13
48595 서비스 신민정 2012-06-13
48594 기타 이서윤 2012-06-13
48593 식음료 윤세리 2012-06-13
48591 기타 최지석 2012-06-13
48590 식음료 윤세리 2012-06-13
48587 기타 민영미 2012-06-13
48585 서비스 민영미 2012-06-13
48563 자동차 이인수 2012-06-13
48557 기타 김윤정 2012-06-13
48556 서비스 김소희 2012-06-13
48552 서비스 김향숙 2012-06-13
48551 기타 서홍석 2012-06-13
48550 기타 서정대 2012-06-13
48549 통신 민현기 2012-06-13
48548 서비스 김보경 2012-06-13
48547 휴대전화 권아람 2012-06-13
48546 서비스 김보경 2012-06-13
48545 휴대전화 김보람 2012-06-13
48544 유통 엄혜정 2012-06-13
48543 통신 지명근 2012-06-13
48542 식음료 임효숙 2012-06-13
48541 자동차 한재봉 2012-06-13
48540 통신 김대현 2012-06-13
48539 기타 김성이 2012-06-13
48538 기타 김인선 2012-06-13
48537 휴대전화 김다영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