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매장 점주 매니저때문에 화가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디매장 점주 매니저때문에 화가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혜경
  • 조회수 : 698회
  • 작성일 : 12-05-02 20:32:16

본문

안양점 2001아울렛 신디 매장에서 운동복  한벌을  구입했는데여  바지 사이즈가 맞는게 없어서 다음에 받기로  하고  연락을 기다려도 연락을 해보니 자기가 깜박했다고 다시 연락준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어 전화하니 일요일은 쉬는날이라 다시 알아보고전화준다고 하더니 월요일날 물건이 온다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다시 전화해서 하는말이 다른지점에서 보내주기로 했는데  물건이 안왔다고다시 다른매장에 연락해서 물건이 오면 연락주겠다고 하더니 월요일날 전화해서 하는 말이 물건이 물류창고에서 분실이 되서 물건을 못 구해준다고 하네요  해도 너무하는것이 다른매장에서 택배로 바로 보내줄수 없냐고 하니깐 택배비가 들어서 안된다고 하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어떻게 해드릴까요나하고  너무 성의가 없는 태도에 정말 화가납니다 그래서 신디매장 옷도 필요업고 환불하겠다고 하니깐 그러라고 하면서 죄송하다고는 하지만 제가 인터넷에 올려야겠다고 하니깐그래도 자기는 할말이 없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2001 아울렛 대표전화로 전화했더니 담당자를 바꾸어 주기래 자초지종을 애기하고 손해배상을 요구하니 약속불이행 이라 5000원을 드릴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이주동안 매니저에 조롱당하고 점주인거 같은데 빨리 해결도 안해주고 택배비가 아까워서 물건도  빨리 안갖다주고 봄 트레이닝복을 입어보지도못학 환불이나 해주겠다고 선심이나 쓰듯이 말하는 2001 안양점 아울렛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보상을 원합니다 환불은 당연한거고요 2001아울렛에서 사과와 보상을 받아야 제 가 받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화를 삭힐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개 전화 해서 당장 달려와 용설를 구하고 이랬으면 덜 화가 날수 있었을텐데 그매니저와 2001아울레측의 무성의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무성의하고 불쾌한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403 통신 홍범준 2012-05-04
38402 기타 허미희 2012-05-04
38399 생활용품 최명성 2012-05-04
38395 digital 김영수 2012-05-04
38394 건설 박선영 2012-05-04
38385 기타 문은진 2012-05-04
38383 해결&감사글

접수

취소
송지혜 2012-05-04
38380 기타 김기순 2012-05-04
38372 통신 김송이 2012-05-04
38371 통신 이하니 2012-05-04
38369 digital 김현호 2012-05-04
38366 건설 이현지 2012-05-04
38364 건설 이현지 2012-05-04
38363 digital 이주현 2012-05-04
38361 기타 유세정 2012-05-04
38360 기타 김정한 2012-05-04
38359 기타 김유미 2012-05-04
38357 식음료 김민지 2012-05-04
38356 건설 송영경 2012-05-04
38355 digital 김찬옥 2012-05-04
38354 기타 김진욱 2012-05-04
38353 기타 서숙진 2012-05-04
38350 기타

처리

**
송지혜 2012-05-04
38349 유통 이금희 2012-05-04
38345 기타 황보영 2012-05-04
38344 건설 엄진희 2012-05-04
38342 건설 최형락 2012-05-04
38339 건설 최창범 2012-05-04
38335 기타 곽미경 2012-05-04
38334 digital 김현호 2012-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