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돈까스라는 음식점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동돈까스라는 음식점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모
  • 조회수 : 3,492회
  • 작성일 : 11-12-13 20:26:30

본문

안녕하세요.
명동돈까스(02-3437-5210)라는 업체에서 배달(비빔모밀,참치회덮밥)을 시켰는데
주문한 음식들에 양념이 모두 빠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 문의를 하여 다시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였는데 양념이 하나밖에 오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빔모밀같은 경우는 면이 불어터져서 회덮밥양념과 함께 비빔모밀을 다시 가져와 달라고 했습니다.
그 연락을 마지막으로 삼십분이 지나도 오지않아 연락을했더니 고의로 전화를 받자마자 끊으시고는...
그 뒤로는 아예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일방적으로 소비자를 피하고 우롱하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가 않네요.
분명 업체에 잘못으로 정당하게 요구한 것인데...
강력한 처벌과 함께 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을 시키신 음식이 양념이 빠져오고 모밀국수는 불은 상태라서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배달시키신 음식의 질과 업체의 서비스, 영업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417 건설 김민지 2012-04-26
35406 기타 최선희 2012-04-26
35405 기타 이병일 2012-04-26
35402 금융 장문익 2012-04-26
35399 생활용품 lemon 2012-04-26
35392 생활용품 김창민 2012-04-26
35390 자동차 우종학 2012-04-26
35385 기타 박상빈 2012-04-26
35381 통신 정용훈 2012-04-26
35379 금융 김칠수 2012-04-26
35376 기타 이연희 2012-04-26
35374 기타 조회현 2012-04-26
35370 기타 김은미 2012-04-26
35364 건설 김주희 2012-04-26
35362 건설 이혜진 2012-04-26
35360 생활용품 고선아 2012-04-26
35358 식음료 손수연 2012-04-26
35357 생활용품 홍윤주 2012-04-26
35355 기타 김소희 2012-04-26
35354 생활용품 김지훈 2012-04-26
35353 digital 노승찬 2012-04-26
35352 기타 지영규 2012-04-26
35346 기타 송은정 2012-04-26
35340 유통 남정숙 2012-04-26
35339 생활가전 정희선 2012-04-26
35336 기타 나희영 2012-04-26
35333 생활용품 최기원 2012-04-26
35312 기타 이아람 2012-04-26
35310 기타 김고연 2012-04-26
35306 통신 안현정 2012-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