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한일입니다.돈이 문제가 아니고 이렇게 책임감없이 업무를 하다니 용서할수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한일입니다.돈이 문제가 아니고 이렇게 책임감없이 업무를 하다니 용서할수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811회
  • 작성일 : 12-04-04 12:56:51

본문

2010년 8월 용산 테크노마트에서 당시 노량진 수험생이여서 인터넷을 빌려쓰다가 시험이 임박해져 한달간만 단말기를 사고 이용하는 와이브로를 신청했습니다. 이용한 만큼만 쓰겠다고 하니까 동영상강의가 용량이 많으니까 정해진요금이 낫다고 해서 29900원한달에 나가는것으로 카드를 긁었는데 다음달에 끊어지고 신청하려면 연락하는것으로 통신사에서 연락이 온다고 들었습니다. 한달후에 와이파이가 되지 않고 더사용하려면 전화를 하라는 멘트를 보고 사용하지 못하다가 어제 다시 신청하고자 문의를 했더니 사용하지 않는 와이파이에서 요금이 매달 2년동안 카드로 나갔었다고 합니다. 제가 모르는 사이에 100만원 혹 이상이 될지도 모를 금액을 전화국에서 연락도 없이 무한정 사용할수 있는 건가요? 고발신고외에 처벌받게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시오저에게 증거가 있다면 비싸게 주고 싼 단말기료가 있습니다. 그리고 매장직원은 기록자료도 없는가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지도 않은 와이파이 요금이 매달 2년동안 카드로 뻐져나갔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11 기타 김성미 2012-04-19
33010 건설 임영배 2012-04-19
33008 기타 권점희 2012-04-19
33007 건설 김민희 2012-04-19
32997 통신 오남중 2012-04-19
32996 기타

처리중

소액결재
양성훈 2012-04-19
32995 기타 nara 2012-04-19
32994 기타 이효주 2012-04-19
32993 통신 안현정 2012-04-19
32992 자동차 안래원 2012-04-19
32991 생활용품 최덕기 2012-04-19
32990 기타 최명희 2012-04-19
32989 기타 이재호 2012-04-19
32988 건설 김정수 2012-04-19
32987 생활가전 이아름 2012-04-19
32986 생활가전 이아름 2012-04-19
32985 자동차 김기흥 2012-04-19
32984 기타 선미 2012-04-18
32982 기타 오호숙 2012-04-18
32981 digital 김소라 2012-04-18
32977 기타 오나경 2012-04-18
32974 기타 오나경 2012-04-18
32973 자동차 공남진 2012-04-18
32972 기타

처리중

환불사유.
김희은 2012-04-18
32971 식음료 최귀민 2012-04-18
32968 기타 박수정 2012-04-18
32966 digital 김소라 2012-04-18
32961 생활가전 윤원식 2012-04-18
32958 기타 이지형 2012-04-18
32956 생활용품

처리중

홍삼기 계
권재숙 2012-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