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타와 판매자의 고객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센타와 판매자의 고객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윤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04-20 21:17:02

본문

저는 2주전 LG 핸드폰을 개통한 사람입니다.

2주전(4월 4일) 핸드폰을 개통하면서 복지할인을 받기 위해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당시 직원이 다른 서류가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사진과 음악 파일을 새 휴대폰에 넣어주었습니다. 집에 가서 확인해 보니 애기 동영상이 빠져있어서 다음날 다시 방문하여 빠진 동영상을 다시 옮기고 다른 서류가 필요하면 지금 떼주겠다고 하자 확실히 해결됐으니 걱정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19일(오늘은 20일) 아침에 114에 전화해 확인한 결과 처리 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처리결과 전화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저녁까지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저녁에 다시 전화했더니 상담원은 판매직원에게 2번이나 연락을 했다면서 다시 연락해 1시간 안에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연락이 상담원과 판매자 어디에서도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 났습니다

20일 아침 9시 1분에 전화를 해서 차승희 상담원에게 상담원이 처리할 능력이 안되는 것 같으니 팀장을 연결해 달라고 했습니다. 30분이 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해 김수진 상담원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차승희 상담원은 제가 어제 상담한 상담원이 전화하도록 메모를 남겼다고 합니다. 제가 상담원에게 말한 내용과는 전혀 다른 처리를 했더군요. 김수진 상담원도 역시 팀장과의 연결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10시가 넘어 다시 차승희상담원에게 전화가 와서 판매자 잘못이라면서 판매자가 전화하게 하겠다고 합니다.
저녁 8시 반이 지나고 있는 지금까지 전화는 없습니다

우선 고객센타에 너무 화가 납니다.  고객이 2일이나 계속 전화해서 처리를 원해도 아무런 답변도 없고 팀장과의 전화를 원해도 무시하고 만약 복지할인이 안되면 누가 책임질거냐고 하니까 이번달은 요금 안나온다고 상관 없다고 하고...
이렇게 2주동안이나 서류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2일동안 해결도 해주지 않고 전화도 없는건 직원들이 고객을 무시하는 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LG통신에서 도대체 어떻게 직원교육을 시키시는 건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고객센타 팀장들도 이따위 일은 관여하지 않겠다는 태도.. 정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직장에서 일도 하지 못하면서 계속 전화를 붙들고 어떻게 해결이 되어가고 있냐고 확인해야 하는 건가요?
더 이상 이 일로 신경 쓰고 싶지 않은데 어느 곳도 책임을 지려 하지 않네요.
어떻게 고객은 계속 전화하고 판매자와 고객센타에서는 해결 전화 한통도 없는지...

고객센타의 이러한 만행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으로서는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네요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서비스에 관한 문제도 된다면 LG모바일 고객센터에 꼭 항의 부탁드립니다
아마도 저처럼 고객센터와 판매자에게 문제 해결을 받지 못해 속을 썩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는 전화 한통이면 해결이 되는...  어떻게 보면 정말 작은 문제 였는데...
고객센터의 안일한 대처에 이렇게 크게 화가 나고 말았습니다

고객센터와 판매자의 사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60 digital 정혜란 2012-04-20
33558 건설 박상민 2012-04-20
33557 생활용품 김유라 2012-04-20
33556 기타 김용택 2012-04-20
33553 digital 이은주 2012-04-20
33550 자동차 서유진 2012-04-20
33548 건설 박윤정 2012-04-20
33546 기타

처리중

반품관련
신효정 2012-04-20
33545 건설 유소 2012-04-20
33544 건설 이혜정 2012-04-20
33543 식음료 노화연 2012-04-20
33542 digital 오근래 2012-04-20
33541 생활용품 지나 2012-04-20
33540 기타 박효주 2012-04-20
33539 생활가전 석현수 2012-04-20
33538 생활용품 최하선 2012-04-20
33537 기타 진창현 2012-04-20
33535 기타 황정미 2012-04-20
33531 기타 조윤희 2012-04-20
33530 식음료 이경언 2012-04-20
33527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33526 유통

처리중

문의
김해정 2012-04-20
33525 기타 전소연 2012-04-20
33524 기타 최도헌 2012-04-20
33522 통신 정현주 2012-04-20
33521 통신 이정용 2012-04-20
33518 통신 이광태 2012-04-20
33517 생활용품 김정석 2012-04-20
33516 건설 윤미선 2012-04-20
33512 건설 신영철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