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터넷 약정기간 만료 후 해지시 할인 받았던 요금 반환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인터넷 약정기간 만료 후 해지시 할인 받았던 요금 반환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희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12-05-19 11:31:45

본문

2008년 7월 LG 광랜을 가입하여 지금까지 이용을 했습니다. 3년 약정으로 가입을 하였구요. 2011년 7월부로 약정 기간 만료가 되었습니다.

2012년 5월 18일 고객센터와의 통화로 LG 광랜 해지를 요구하니, 그 동안 할인적용 받았던 요금에 대해 사용기간 동안 할인받은 요금을 반환하라고 하네요...(7만여원)

약정 만료 되기 전 2011년 5월 상담원의 전화가 와서 장기 우수 고객이므로 요금을 할인해 준다는 전화를 받았구요.

이 때, 3년 약정 기간도 다 되어가고 약정 기간 끝나면 다른 인터넷으로 변경을 생각하고 있던 중이라, 요금 할인을 받게 되면 다시 약정 기간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이 후 해지시 위약금 같은 물어야 하는 돈이 생기는 것이 아닌지 자세하게 물었구요...

그 때 상담원 답변은 "약정 기간까지 가입을 유지하면 반환 청구되는 부분이 없다"  였습니다.

분명 이 말을 믿고 요금 할인 적용 받아서 사용을 하다가 이제 해지할려니 약정기간 이후에 할인받은 요금 차액을 물어내라니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납니다.

이게 위약금은 아니고 요금차액이라고 대답을 하는데, 위약금이라는 것이 할인받은 요금에 대한 차액을 약속기간을 못 지켰을 때 내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상담시 녹취된 것을 들려달라고 요구하여 2번이나 들어보았지만, 약정기간 이후 해지시 할인금액 반환 청구된다는 내용이 전 전혀 들리지 않는데, 고객센터 상담원은 2번이나 나왔다고 하네요.

고객센터 방문이 가능하면 직접 가서 같이 들어보고 언제 어느 부분에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확인하고 싶은데, 지점을 찾기가 어렵네요...

이런 경우 요금 차액 반환을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이용하시다 약정기간이 만료되어 해지하려하시니 그동안 할인받으셨던 요금을 반환하라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62 서비스 임상미 2012-06-11
47761 서비스 박승범 2012-06-11
47760 식음료 박종득 2012-06-11
47759 생활용품 이효남 2012-06-11
47758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7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6 기타 이승연 2012-06-11
47755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4 금융 신유현 2012-06-11
47749 식음료 강희연 2012-06-10
47743 휴대전화 김현영 2012-06-10
47742 기타 이미옥 2012-06-10
47739 기타 김광일 2012-06-10
47737 기타 이미옥 2012-06-10
47734 서비스 황소희 2012-06-10
47732 기타 민들레 2012-06-10
47731 기타 박계영 2012-06-10
47730 기타 권동현 2012-06-10
47728 서비스 정재영 2012-06-10
47725 기타 정아란 2012-06-10
47721 digital 정영성 2012-06-10
47720 서비스 박혜경 2012-06-10
47719 기타 김현주 2012-06-10
47712 유통 배광민 2012-06-10
47711 생활용품 김세연 2012-06-10
47710 휴대전화 김근수 2012-06-10
47709 휴대전화 이윤경 2012-06-10
47708 기타 이채형 2012-06-10
47707 통신 정재석 2012-06-10
47705 생활용품 이용수 2012-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