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작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작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1,573회
  • 작성일 : 12-05-23 07:21:22

본문

제가 유플러스에서 인터넷통합으로 할인 받는 조건이 너무 좋아서 온가족이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입당시만 해도 설치가능 지역으로 나오던 것이 1주일후에 불가능지역으로 설치불가능하다면서 할인혜택이 되지않는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서비스센터와 직영점에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직영점은 권한도 없을 뿐더러 본사와 통화도 할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직영점과 합의점을 찾아서 해결하라는 말뿐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서로에게 미루며 떠앉고 가라는 식입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상담해주신분도 여러부서를 돌려지며 상담했지만 다 떠밀려 지며 해결방안은 받지 못해서 피해구제신청을 권유하신 상태입니다.

유플러스에서 설명해준 말을 믿고 온가족이 바꾼것이였는데 36개월이면 대략 90만원이 손해이며 본사의 문제를 해결해줄수 없다며 고객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자체 또한 이해할수 없습니다.

서로 미룰뿐 해결해주시도 않고 도와줄 곳도 없고 너무 힘에 부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인터넷통합시 할인받는 조건이 좋아 온가족이 변경하셨는데 갑자기 설치불가지역이라며 할인혜택이 적용되지않는다고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30 자동차 김중구 2012-05-30
44628 통신 박혜림 2012-05-30
44627 생활가전 유내연 2012-05-30
44626 유통 이명운 2012-05-30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44619 통신 김세희 2012-05-30
44618 통신 이우리 2012-05-30
44615 통신 송영준 2012-05-30
44614 기타 임창성 2012-05-30
44611 서비스 이상화 2012-05-30
44610 휴대전화 이한서 2012-05-30
44607 기타 양미경 2012-05-30
44605 통신 이해숙 2012-05-30
44604 휴대전화 viviros 2012-05-30
44603 자동차 김윤근 2012-05-30
44602 서비스 이송미 2012-05-30
44601 기타 조규상 2012-05-30
44600 기타 박기나 2012-05-30
44599 digital 최인식 2012-05-30
4459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597 통신 김승현 2012-05-30
44596 생활용품 김순옥 2012-05-30
44595 기타 박선재 2012-05-30
44594 유통 김지수 2012-05-30
44593 기타 이경미 2012-05-30
44592 기타 정은진 2012-05-30
44591 통신 권덕근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