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한 상품과 다른 상품이 송달되어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광고한 상품과 다른 상품이 송달되어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술곤
  • 조회수 : 3,168회
  • 작성일 : 12-04-03 15:06:55

본문

<P>저는 옥션/식품.마트.유아/ 건강식품.다이어트/오메가3.감마리놀렌산/아래의 " [비타민ABC]라는 판매처"에서 4월 1일 오메가3를 75000원에 구매 신청하여 결재하고 4월3일에 물품을 송달 받았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EPA+DHA 함량이 170mg짜리가 송달되어 왔습니다. 인터넷 상의 판매 광고에는 확실히 EPA+DHA 함량이 1000mg을 75000원에 판매한다고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광고하고는 정작 보내는 물품은 터무니 없는 170mg를 보내고 있습니다. <BR>저는 상품을 받는 즉시 병의 뚜껑을 열었기 때문에 반품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반품을 할 수 있고 없고 보다 더 중요한 한 것은 명학하게 170mg 짜리를 75000원에 팔고 있다고 그 어디에도 표시하지 않고 누구든지 1000mg짜리의 가격이 75000원이라고 알 수 있도록하여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고 생각되기에 또다시 이와 같은 일이 없도록, 소비자가 바보취급 받았다는 기분을 느끼지 않독고 조처를 취해주셔으면 합니다.<BR>판매처의 상호:비타민ABC<BR>상담전화:032-203-****, 휴대전화:010-****-****, 위치:인천 부평구 **</P>
<P><BR>모든 소비자가 물건을 구입하고 기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오메가3의 함량이 광고와 다르게 되어있어서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66 휴대전화 박규리 2012-05-31
44863 생활용품 sej1n94 2012-05-31
44852 기타 안진영 2012-05-30
44841 생활용품 손주영 2012-05-30
44840 통신 장엄지 2012-05-30
44836 통신 차은의 2012-05-30
44834 유통 박승규 2012-05-30
44831 기타 박소영 2012-05-30
44830 기타 염진국 2012-05-30
44829 서비스 shin 2012-05-30
44828 기타 서진영 2012-05-30
44827 통신 한효일 2012-05-30
44826 휴대전화 정서희 2012-05-30
44824 기타 조현주 2012-05-30
44823 기타 최한솔 2012-05-30
44822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8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2012-05-30
44817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3 기타 김유진 2012-05-30
44811 기타 박민지 2012-05-30
44810 기타 박민지 2012-05-30
44807 서비스 장택상 2012-05-30
44799 서비스 정수연 2012-05-30
44794 금융 miji 2012-05-30
44793 통신 김선미 2012-05-30
44788 통신 류장우 2012-05-30
44787 기타 김지은 2012-05-30
44786 기타 류선주 2012-05-30
44785 생활용품 김병수 2012-05-30
44784 digital 이정훈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