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에서 구입한 한샘싱크대에 대해서 2차 내용증명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홈쇼핑에서 구입한 한샘싱크대에 대해서 2차 내용증명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은 김효정
  • 조회수 : 331회
  • 작성일 : 12-05-01 11:29:11

본문

3. 제  품  명 : 한샘 시스템키친 3.0M(80~95㎡)

 4. 판  매  원 : GS 홈쇼핑

 5. 계  약  일 : 2012.03.04 22:37

 6. 상품인도일 : 2012.04.21

 7. 손해배상청구 사유 : 한샘 입수전 FH301수도꼭지를 사전에 동의도 없이 다른 수도꼭지로 설치함.
본인인 GS홈쇼핑을 믿고 한샘 시스템 키친 3.0M 상품을 구매함. 그리고 2012년 4월25일에 GS홈쇼핑 대표이사 허태수님에게로 내용증명서를 발급했으나 GS홈쇼핑 측에서는 한샘과 본인이 협의를 봐야하는 상황이라는 식으로 떠넘김.
2012년 4월30일 17시58분에 한샘에서 전화가 옴. 한샘 측에서는 철거비 20만원은 한샘측이 부담을 하겠으나 타일시공비와 수도관 공사비를 본인과 50%부담을 하자고 제안함. 이는 한샘측 판례에 나와 있다고는 말했으나 구체적으로 설명은 안 해줌. 그러다가 본인이 왜 타일시공비와 수도관 공사비를 비용을 지불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을 하니 인테리어 업체쪽에 내용증명서를 보내어 50%부담을 할 것을 강요함. 분명 사전에 한샘 측에서 수도꼭지에 상황을 공지해 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을 인정하면서도 전적으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소리로 밖에 들려지지 않음. 그리고 본인이 이번일로 일어난 스테레스로 인한 정신적 피해는 어떻게 할거냐니 이건 의료적인 거라서 자기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회피함. 본인이 GS홈쇼핑을 통해 한샘 시스템 키친 3.0M 상품을 구매한 이유는 GS홈쇼핑의 중계를 믿었고 싱크대만은 한샘의 명성이 아주 뛰어나 그에 대한 서비스를 기대해서 선택을 한 것인데 이것은 정말 대기업으로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으로만 본인은 느껴지지 않음. 본인은 GS홈쇼핑을 믿고 상품을 GS홈쇼핑에서 구매한 만큼 GS홈쇼핑에 손해배상청구를 하는 바임.


위와 같은 사유로 손해배상청구를 통보합니다.
          2012 년 5 월 1 일
            통고인 김효정, 김광은(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과 보상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587 서비스 양동석 2012-06-01
45585 자동차 원영오 2012-06-01
45584 digital 이민우 2012-06-01
45582 식음료 박지훈 2012-06-01
45569 기타 김재희 2012-06-01
45561 서비스 이승미 2012-06-01
45560 digital 오국재 2012-06-01
45557 서비스 안진아 2012-06-01
45556 기타 차민경 2012-06-01
45555 서비스 김다미 2012-06-01
45552 기타 조미선 2012-06-01
45546 기타 최호영 2012-06-01
45530 휴대전화 이슬 2012-06-01
45529 기타 박유림 2012-06-01
45528 휴대전화 이수지 2012-06-01
45526 기타 서철원 2012-06-01
45525 기타 조장희 2012-06-01
45523 생활가전 이재현 2012-06-01
45522 휴대전화 백진옥 2012-06-01
45521 digital 민세화 2012-06-01
45517 통신 오광석 2012-06-01
45514 휴대전화 박은옥 2012-06-01
45513 생활용품 기용희 2012-06-01
45509 휴대전화 김두훈 2012-06-01
45507 통신 오광석 2012-06-01
45506 기타 소문재 2012-06-01
45505 서비스 황관섭 2012-06-01
45504 기타 허나경 2012-06-01
45503 휴대전화 이다니엘 2012-06-01
45502 통신 이주희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