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의 서비스업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의 서비스업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승
  • 조회수 : 728회
  • 작성일 : 12-05-06 20:04:40

본문

안녕하세요 25세 대학생입니다

그루폰코리아(그룸)에서 제가 폴로 카라반팔티셔츠를 구매하였는데요

한 2틀지나고서일까...폴로측에서 품절이 됐다면서 구매하신 사이트에서 환불요청을 받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5.2일에 제가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답변이 없는겁니다.

콜센터에 전화해서 어떻게 된거냐 빨리 조치해달라 했는데 그 날 조치해준다 해놓고서는

2틀이 지나도 안해주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또 전화했더니 오늘 중으로 해결해준대 놓고

또 안해주는 거입니다. 너무 화가난 나머지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화가 나네요 뭐 저런식으로 일을 하는지.......그루폰에서 물건 구입하지 말라고 말씀까지 드리고 싶네요
토요일날인 어제도 그루폰은 근무 하면서 금요일까지 해결해준대놓고 토요일날에도 연락한번 없었습니다. 물론 환불도 못 받았고요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입한 물건이 품절되어 환불요청을 하니 업체측에서 답변이 없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그루폰 코리아 [GROOM] 에서 구매하였던 [폴로 보이즈] 제품은 05-07일로 환불접수로 진행을 도와드렸으며, 제보자분께 불편 드린 점에 대해서는 사과말씀 드린 후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594 생활가전 유성민 2012-05-24
43592 생활가전 한덕규 2012-05-24
43589 금융 김원식 2012-05-24
43586 통신 김경미 2012-05-24
43584 서비스 임영미 2012-05-24
43583 기타 이지은 2012-05-24
43582 서비스 박소영 2012-05-24
43581 기타 방순예 2012-05-24
43578 유통 홍동환 2012-05-24
43577 서비스 허태경 2012-05-24
43576 서비스 엄인섭 2012-05-24
43575 생활가전 주보라 2012-05-24
43572 digital 손용훈 2012-05-24
43571 기타 유성주 2012-05-24
43564 서비스 최광웅 2012-05-24
43557 통신 권미현 2012-05-24
43542 휴대전화 이도훈 2012-05-24
43538 생활용품 남혜진 2012-05-24
43536 digital 서범필 2012-05-24
43530 휴대전화 이범희 2012-05-24
43524 휴대전화 남상준 2012-05-24
43521 기타 이종숙 2012-05-24
43520 유통

처리

옥션
손영일 2012-05-24
43516 기타 박일영 2012-05-24
43515 기타 설우정 2012-05-24
43513 통신 이당 2012-05-24
43510 기타 김현정 2012-05-24
43508 서비스 조연제 2012-05-24
43507 생활가전 이홍범 2012-05-24
43506 생활가전 소재철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