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일
  • 조회수 : 1,318회
  • 작성일 : 12-03-19 10:19:30

본문

휴대전화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휴대용 인터넷은 필수가 아닙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선택권이 있어야 합니다. 일반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는 것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대한 사용료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동중에 인터넷을 꼭 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비싼 돈을 물어야 하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이 무시당한 것입니다. 일반 휴대폰의 생산이 중단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통신사들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관련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소비자의 욕구를 교묘히 이용해서 누구나 휴대폰을 소지하게 해놓고 그 단계를 성취하고서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로 만들고는 은근히 일반폰의 생산을 중단하여 휴대전화만으로 별 불편이 없는 사람들과 나아가 휴대폰이 없어도 되는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필수품인 것 처럼 조장하여 국민들을 상대로 돈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청소년들의 정신은 병들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일반폰 만이라도 계속 생산 판매해서 소비자의 권리가 존중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좋은의견 올려주셨는데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351 자동차 김영선 2012-06-01
45350 통신 민태권 2012-06-01
45348 서비스 이동호 2012-06-01
45346 생활용품 김승현 2012-06-01
45340 기타 강경덕 2012-06-01
45339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38 금융 정이슬 2012-06-01
45336 서비스 임세연 2012-06-01
45334 기타 함미화 2012-06-01
45333 통신 김지수 2012-06-01
45331 통신 정인숙 2012-06-01
45325 서비스 남익현 2012-06-01
45324 자동차 지윤희 2012-06-01
45322 서비스 조정화 2012-06-01
45321 통신 김영우 2012-06-01
45320 기타 문유진 2012-06-01
45318 통신 정미 2012-06-01
45307 생활용품 강성범 2012-06-01
45306 기타 신홍선 2012-06-01
45305 서비스 이성균 2012-06-01
45304 기타 유희진 2012-06-01
45303 자동차 이미란 2012-06-01
45302 식음료 김유정 2012-06-01
45301 생활용품 정성윤 2012-06-01
45300 서비스 한주원 2012-06-01
45299 생활용품 최재헌 2012-06-01
45298 휴대전화 최우석 2012-06-01
45297 기타 이민아 2012-06-01
45296 생활용품 박현 2012-06-01
45295 서비스 이경숙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