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이유로 하드디스크 (HDD) 수리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하드디스크 (HDD) 수리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학섭
  • 조회수 : 813회
  • 작성일 : 12-05-06 10:26:52

본문

■ 제품 - 하드디스크 : 씨게이트 1Tb (2010.2월 출시로 2013.2월까지 무상서비스 가능함)

2010년 9월 CCTV를 녹화할 수 있는 DVR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지난 주 (4월 마지막주) CCTV가 녹화되지 않아 확인했더니 "Disk Fail" 메시지가 보이더군요.

한마디로 DVR제품에 있는 하드디스크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인데 지난 주
4월 29일 DVR에서 하드디스크를 분리했습니다.

분리할 당시 아무런 문제도 없었습니다.

하드디스크 외관에 상처가 있거나 나사가 부러진다거나 하는 그런 문제 말입니다.

4월 30일 하드디스크를 포장해서 대원CTS (씨게이트 한국 A/S총판)로 택배를 이용하여
보냈는데 5월 3일 대원CTS로부터 택배가 도착하였습니다.

나름 벌써 수리 또는 교환이 된건가? 대단히 빠른 조치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포장박스를 Open해 봤더니 수리 또는 교환된 것이 아니더군요.

제가 보낸 하드디스크를 그냥 다시 포장해서 보내왔는데 A/S대상이 안된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기분이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화가 나더군요.

A/S가 말도 안되게 웃겨서 입니다.

나사를 끼우는 홀에 나사가 부러져서 박혀 있기 때문에 A/S가 안된다고 합니다.

아니 왜 이런 이유로 A/S가 안된가는건가요?

5월 4일 대원CTS로 전화를 걸어 나사가 부러져 박혀 있는 것이 왜 A/S가 안되냐고 물었더니
상담원이 대답하길 본사의 방침이랍니다.

아니 어디서 그런 말도 안되는 이유를 방침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인지...

그래서 좀  더 이유를 물었더니

상담원은 하드디스크의 경우 A/S가 아닌 교환을 해주도록 되어 있는데 나사홀에
나사가 박혀 있을 경우 본 제품을 리퍼제품으로 활용 할 수 없기 때문에 교체가
불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이유가 자신들이 재 활용할 수 없어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한 제품을
A/S를 안해준다고 하는 것이 공정한 방침입니까?

상식적으로 예를 들어서
개인이 PC를 구입할때 PC내 부품이 모두 A/S 기준이 만족하는 지를
알아보고 사는 소비자가 있나요?

전 DVR제품을 구입했고 그 제품에 하드디스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하드디스크가 고장나 A/S를 맞겼지만 나사홀에 나사가 부러져서 박혀 있다고
A/S가 안된답니다. 아니 제가 DVR제품에 있던 하드디스크에 나사가 박혀있는지?
또, 박혀있다고 A/S가 안된다는 것을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러한 문제가 자신들이 재활용되지 않기 때문에 A/S가 불가하다고 방침이
공정한 방침인가요?

어디 말도 안되는 짓을 하고 있는지.. 기가막히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된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하시던 중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요청하니 a/s가 안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먼저 해당업체와 상의를 하시어 A/S가 안된다면 교환이 가능한지 구입당시 이용계약서 등을 참고로 해당업체와 상의를 해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08 digital 윤영빈 2012-05-30
44706 기타 민근화 2012-05-30
44705 유통 박성훈 2012-05-30
44703 기타 김정옥 2012-05-30
44699 통신 배승희 2012-05-30
44694 생활가전 권미경 2012-05-30
44692 식음료 강용수 2012-05-30
44689 통신 김성미 2012-05-30
44685 기타 정여진 2012-05-30
44680 기타 최강민 2012-05-30
44678 서비스 김민규 2012-05-30
44677 digital 양경숙 2012-05-30
44672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71 기타 하상명 2012-05-30
44666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65 통신 한기윤 2012-05-30
44664 생활가전 이철우 2012-05-30
44662 기타 황명숙 2012-05-30
44660 생활용품 곽은주 2012-05-30
44658 기타 윤아름 2012-05-30
44654 통신 남영희 2012-05-30
44651 기타 권은지 2012-05-30
44650 생활용품 신주혜 2012-05-30
44649 기타 김초롱 2012-05-30
44648 휴대전화 한성일 2012-05-30
44645 digital

처리

**
남시명 2012-05-30
44644 통신 이보람 2012-05-30
44643 기타 박진우 2012-05-30
44638 통신 김혜인 2012-05-30
44633 서비스 변지수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