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telcom 통신사에 억울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telcom 통신사에 억울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철규
  • 조회수 : 1,005회
  • 작성일 : 12-05-02 23:55:17

본문

제가 지난 통신요금 3월청구 금액을 미납하여 4월분과 4월18일자로 두달치를
집앞 휴대폰 판매점에 수납 하였으나 23일sk통신사 측은 제날자에 불이익 이 없도록 납부바란다는
미납센터에 연락이와 저는 4월18자로 두달치를 납부(수납) 하였다고 답변을 하였으나
sk통신사측은 저희 전산은 결제가 안되었으니 수납자에게 연락하여 확실히 결제를
하였는가 다시 확인 바란다는 말에 저는 판매점 수납자에게 연락하여 물어보니
왜그러십니까 라는말에 앞전 내용을 설명하니..예 맞습니다
수납을 정상적으로 처리되었는되요.라면서 제가 한번알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그렇게 해주세요 얘기 하고 전화를 끊고...
다음날 24일자로 3월미납금만 납부되고 4월분은 미결제상태라 수납자에게 연락하니
두달치 정상 수납 되었을 건되요. 라는말에 sk통신사측에게 연락하니 모르는 사실이다 면서
수납자 에게 다시 물어바라 라는말에 연락하였으나 또 수납자도 정상처리 되었다 하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면서 오늘5월2일 sk통신사 고객센터측에 전화를 하니 도 수납자에게
연락 하라는말에 화를 냈더니많 sk통신사쪽에서 수납자에게 연락 해보겠다 면서
오늘중에 5월2일자 19시까지 처리 해서 연락 드린다고 해서 연락이와서
sk통신사 측 에게 어디서 문제가 있었냐고 물으니 수납자가 수납하면 대리점을 거쳐
본사로 전산 처리가 된다고 하더군요 거기서 대리점서 컴터 전산 오류로
인한 오류로 인해 고객님 에게 불편을드려 죄송하다는 말뿐이더군요.
아 예 그렇군요 하면서 그럼 끝인가요 라니 네 끝입니다.
그럼 대리점은 제제가 없이 그냥 끝나는건가요 물으니
예그렀습니다 그럼 어텋게 해드릴까요.
대리점 에게 연락하여 고객님에게 사과를 하라고 연락드릴까요.
저는 이가씨가 맘에 안드는게 아니라 sk라는구룹이 대기업 이면서
어텋게 고객에게 일럴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가고 억울합니다.
신경써가면서 핏대올려가면서 달랑 죄송하다는 말뿐이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지들이 잘못 해놓군 결제 되었으니 그냥 나가 떨어져라
는 식이니 제가 금전을 발란거두 아니고 어이없지 않습니까?
제생각은 대리점은 고객님 에게 불편을드려 제제가 드러갈꺼고
대리점서 사과에 전화가 올껍니다가
정상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이동통신사의 휴대폰이용요금을 납부를 하셨는데도 전산오류로 계속 임급처리가 되지 않았다하여 많은 번거로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03 기타 이미소 2012-05-29
44401 기타 최미정 2012-05-29
44399 기타 허영진 2012-05-29
44396 통신 송성규 2012-05-29
44394 기타 강세리 2012-05-29
44390 금융 배민근 2012-05-29
44389 통신 김용진 2012-05-29
44388 식음료 성운 2012-05-29
44387 생활가전 윤성민 2012-05-29
44386 서비스 한민이 2012-05-29
44385 통신 김지희 2012-05-29
44382 기타 장순애 2012-05-29
44379 기타 미니 2012-05-29
44371 기타 송미혜 2012-05-29
44369 서비스 김록현 2012-05-29
44368 기타 최형욱 2012-05-29
44367 휴대전화 박두환 2012-05-29
44366 기타 최상미 2012-05-29
44365 기타 박현아 2012-05-29
44364 기타 이광훈 2012-05-29
44357 서비스 김춘석 2012-05-29
44356 통신 김수미 2012-05-29
44351 기타 김기윤 2012-05-29
44350 자동차 지형준 2012-05-29
44346 생활가전 손미선 2012-05-29
44341 서비스 서해진 2012-05-29
44339 자동차 조선아 2012-05-29
44333 기타 김동혁 2012-05-29
44332 생활가전 rgf2468 2012-05-29
44330 기타 전수경 2012-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