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피지오 7인치 테블릿 구매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앰피지오 7인치 테블릿 구매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권국
  • 조회수 : 1,717회
  • 작성일 : 12-04-04 12:52:23

본문

본인은 앰피지오 7인치 테블릿을 195000원을 지불하고 지난 2월 18일경 카드로 인터넷구매를 하고
2월 28일 상품을 인수하였는데 3월 2일 파워 스위치가 작동되지 않아서 이러한 내용을 전화로 통보하고
3월 6일 반송한바 있습니다.
그후 일주일정도 후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동일한 물품을 대한통운 택배로 보내왔는데
2일후에 동일한 문제가 발생되였습니다.
다시 이러한 내용을 전화로 통보하니 제조자 앰피지오 측에서는 다시한번 물품을 발송하고 고장내용을
상세히 기록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본인은 물품과 함께 상세히 내용을 기록하여 보냈는데 10일이상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이 물품을 판매한 인터파크에 이러한 내용을 항의하고 왜 이렇게 고객의 돈을 환불해 주지도 않고
사과도 없는지 몇차례 전화를 했습니다.
인터파크측에서는 그러면 환불받을 구좌번호를 알려 달라고 해서 본인의 구좌 번호를 알려주었는데
오늘은 앰피지오에서 전화로 물품에 이상이 없다고하며 환불해 줄수 없다고 합니다.
앰피지오측에서는 자꾸만 제품에 하자가 없다고하고 본인이 사용할때는 파워가 켜지지 않아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여 그러면 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다른곳에서 이러한 문제를  확인 받으면
보상해 줄수 있는가를 문의한바 그렇게 해줄수 없다고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물품을 더이상 구매하고 싶지 않아서 환불받고 싶으니 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환불을 원하시는데 업체에서는 하자가 아니라며 환불을 거부하여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계속해서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조치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56 생활가전 김지홍 2012-05-30
44455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4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3 기타 장은채 2012-05-30
44452 휴대전화 이상철 2012-05-30
44451 생활가전 강희연 2012-05-30
44450 금융 기수지 2012-05-30
44449 기타 조하나 2012-05-30
44448 기타 도쿄샵 2012-05-30
44447 기타 김세련 2012-05-29
44446 통신 류장우 2012-05-29
44445 통신 이종근 2012-05-29
44444 기타 서인영 2012-05-29
44434 기타 황인태 2012-05-29
44433 기타 정다영 2012-05-29
44432 생활가전 강은정 2012-05-29
44426 통신 염인성 2012-05-29
44425 생활용품 이선주 2012-05-29
44419 식음료 정경원 2012-05-29
44418 금융 이우련 2012-05-29
44415 통신 최락진 2012-05-29
44413 기타 김희빈 2012-05-29
44412 생활가전 김선경 2012-05-29
44406 휴대전화 정유나 2012-05-29
44404 서비스 정규재 2012-05-29
44403 기타 이미소 2012-05-29
44401 기타 최미정 2012-05-29
44399 기타 허영진 2012-05-29
44396 통신 송성규 2012-05-29
44394 기타 강세리 2012-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