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케어센타의 떠넘기기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케어센타의 떠넘기기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승훈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2-04-10 13:57:43

본문

제가 약 2주전 핸드폰을 분실하였는데 마침 보험에 가입된 상태라서 폰케어센타에 보상접수를 하였고
4월2일인지 3일인지 아무튼 보상금액에 보험자부담금이 발생한다구 해서 18만7천원을 입금하였습니다
참고로 잃어버린 폰은 SKY에 배가레이서 이고 보상받을 폰은 삼성 갤럭시S2 모델입니다
그리고 입금후 3일안에 배송된다는 폰이 3일정도 지난 4월6일날 아무른 연락이 없길래 폰케어 센타에 문의하니 벌써 한진택배로 배송이 되었다고 송장번호를 불러주시길래 한진택배 서청주영업소에 6일 오후 4시경에
전화하니 아무도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금요일인데 다음날이 토요일이라서 일찍마쳤나 생각하고 월요일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연락이 없고 결국 화요일 오늘까지 왔습니다 오전에 다시 폰케어센타 통화하니
배송이 완료된 상태라더군요 그리고 한진택배에서 연락이 왔는데 핸드폰받기로 한 지점에 와서 제가 아닌 누군가에게 전해달라구 주었다고 하네요 ...그것도 벌써 저번주에 이루어 졌다는데 ㅠㅠ
그래서 왜 저한테 연락을 안했냐니깐 당연히 전해주는줄 알고 연락을 안했다구 하고 현재 핸드폰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다시 폰케어센타에 전화걸어서 택배회사하고 둘이서 알아서 해결하고 나한테 빠른 보상을 요구하니 어처구니 없게 폰케어센타 상담직원이 저보고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택배회사와 저와 둘이서 알아서 해야한다는 말을 하더군요....
제가 무슨 택배회사한테 보상신청한것도 아닌데 일단 제손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폰케어에서 100%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닌가요? 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어면서 돈은 돈데로 쓰고 또 택배회사하고 싸워야 하는건가요? 이게 무슨 보상보험이죠? 이럴땐 어떻게 하죠? 정말 너무너무 화가 나서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렸으며, 다음과 같이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린 점 사과 말씀 드리고 배송지가 건설현장으로 진입 불가하여 관리사무실에 위탁배송 하였으나 제보자님 상품 미확인 상태라고 하시며 다음날 재확인 하였더니 수하인 동료분 상품 보관 후 전달하지 않은 상태에서 제보자님 상품 최종 수취확인되어 본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84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82 기타 이정연 2012-04-15
31980 건설 차윤지 2012-04-15
31978 digital 이수형 2012-04-15
31975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2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1 건설 이혜경 2012-04-15
31970 생활용품 손대식 2012-04-15
31967 통신 장경수 2012-04-15
31966 기타 턱녀 2012-04-15
31965 기타 김청은 2012-04-15
31964 건설 박영지 2012-04-15
31963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2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1 기타 박혜선 2012-04-15
31960 기타 박재훈 2012-04-15
31959 생활용품 김성훈 2012-04-15
31958 기타 노지원 2012-04-15
31957 생활가전 이미정 2012-04-15
31948 건설 정인태 2012-04-15
31946 자동차 황용호 2012-04-15
31940 기타 박종필 2012-04-15
31938 기타 문홍선 2012-04-15
31937 기타 김정진 2012-04-15
31936 기타 김미영 2012-04-15
31930 자동차 양문희 2012-04-15
31929 건설 김현욱 2012-04-15
31928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27 기타 서영은 2012-04-15
31926 건설 손원기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