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이런곳이 다있나요!!! 이거 어떻게 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머 이런곳이 다있나요!!! 이거 어떻게 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wngp
  • 조회수 : 746회
  • 작성일 : 12-04-27 09:48:58

본문

진짜..아침부터 열불나서....
제가 지난주 금요일에 니쁜스라는 사이트에서 옷을구매했습니다.
그래서 택배가와서 제품을 열어보니 카라부분에 화장품??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오염물이 묻어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날이 주말이라 홈페이지를 보니 주말엔 전화 상담이 안되서 일단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고 난후 월요일에 전화를 하여 이런부분이 있더라 그러니깐 자기들이 봐야 한다며 다시 보내라 하였습니다.그래서 보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하는 소리는
자기들이 한부분이 아니기때문에 반품을 해줄수가 없답니다.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는말이 자기들은 cctv가 있는데 다 돌려봤다면서
아무도 훼손한 사람없고 정상적으로 출고가 됐다면서
그게 말이 됩니까???
무슨 cctv가 hd처럼 선명하고 일일이 찍힙니까????
저희 집도 가게를 하기 때문에 cctv를 달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누가 묻힌지 안묻힌지 정도로 나온단 말입니까????
그러면서 어제오늘 아침에 연속으로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자기들이 훼손하지 않았기때문에 반품해줄수 없고 택배비를 받아야하고 반송하는데 반송비도 내야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물건을 안할시 택배비랑 세탁비까지 내랍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서 전화를 그냥 확끊어 버리네요????????
진짜 너무너무 열불나고
제가 그럼 시시티비를 보자했더니 경찰이랑 같이 동행하에 볼수 있답니다 참나..
제가 하지도 않은거에 세탁비를 요구하고 택배비를 요구하고 반품해줄수 없다하고 그냥 전화 확끊어버리고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저는 진짜 그 물건 받기 싫습니다
볼때마다 화가 날것 같아서 너무너무 싫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옷에 오염물이 묻어 해당업체 측으로 반품을 하니 소비자의 귀책책임이라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유감스럽게도 해당건의 경우 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하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635 기타 백찬우 2012-05-05
38634 생활용품 서상천 2012-05-05
38628 기타 지수진 2012-05-05
38627 기타 김지효 2012-05-05
38626 digital 김유정 2012-05-05
38625 기타 김지효 2012-05-05
38624 기타 김두산 2012-05-05
38623 식음료 탁양현 2012-05-05
38622 식음료 탁양현 2012-05-05
38621 기타 김종철 2012-05-05
38620 생활가전 전혜란 2012-05-05
38619 통신 이정웅 2012-05-05
38618 서비스 김호겸 2012-05-05
38617 휴대전화 연은경 2012-05-05
38616 생활용품 안병현 2012-05-05
38615 기타 박용남 2012-05-05
38595 기타 배정은 2012-05-05
38594 기타 김봉현 2012-05-05
38586 서비스 장희영 2012-05-05
38583 식음료 손명자 2012-05-05
38582 통신 전재용 2012-05-05
38581 식음료 박은진 2012-05-05
38580 생활용품 김혜인 2012-05-05
38579 통신 홍상범 2012-05-05
38578 기타 김순영 2012-05-05
38577 기타 김순영 2012-05-05
38576 유통 김예진 2012-05-05
38575 생활가전 한수인 2012-05-05
38573 식음료 지혜림 2012-05-05
38569 통신 조윤희 2012-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