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입주한 아파트 도배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로 입주한 아파트 도배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남
  • 조회수 : 1,536회
  • 작성일 : 12-04-03 21:07:08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민원인의 오빠이고 제동생 얘기입니다. 민원인은 이일로 심신이 지쳐서  제가 대신해서 민원을 제기 합니다.

저는 경기도 남양주 별내 아이파크 108동 1302호에 2012년 3월 20일 입주한 김영미라고 합니다.  제가 2011년 12월경 아파트 사전 점검때부터 시작해서 별내 아이파크 A/S 센터에 Complain 을 여러번 하였습니다.

특히 도배시공에 문제가 있어 여러번 문의를 하고, 전화도 하고, 찾아도 가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현대 아이파크  지원팀  이현주씨 윤경희씨  박차장)
부실시공 사진도 하드카피해서 보여도 주었고요. 시공이 끝났느냐 물어보면 그렇다고 답을해서 점검을 하러 가보면 항상 그대로 입니다.


저희집은 현재 안방 및 방 3개, 서재 1개 거실도배등이 모두 부실시공상태입니다. 이음새가 맞지않으며, 도배가 들뜨고 커피 자국같은 오염이 있습니다. 곰팡이가 생긴 흔적입니다.

도배가 찢어진 부분에는 찢어진 만큼 새로운 도배지를 오려서 그위에 덕지덕지 누더기 옷마냥 덧대여져 있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을 믿고 집을 구매하였는데 실망스럽습니다.
저희는 3개월 전부터 계속해서 도배관련 A/S를 요구하였는데 그때마다 확인하고 연락을 주겠다 해놓고 연락도 없고, 그후에 다시 연락을 하면 시공이 다 되었다 해서 집으로 가서 보면 그대로 인 상태고 이런 반복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게다가 입주전까지는 다 해주겠다고 호언장담을 하더니, 2012년 3월초 통화를 하고 도배업자랑 연락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던 직원들이 갑자기 도배지가 없어서 언제 입고가 될지도 모르겠다, 들어오게 되면 그때서 해줄수 있을지 결정할 수있다. 짐들도 있고 식구들도 있는상태에서 도배를 해야할 상황입니다.

2012년 3월 중순경 또 통화를 했는데 A/S 센터 박차장이라는 사람은 도배를 새로하게되도 이음새가 맞지않고 들뜨는 똑같은 현상이 있을거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이상한 도배지를 문제가 발생된 후에도 왜 자꾸 사용하는지? 현대산업개발에서 A/S 에 필요한 자재를 확보도 안해놓고 시공을 하나봅니다.

2012년 4월 2일 A/S 센터에 또 통화를 해봐지만 오늘까지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도배지가 없어서 언제 입고가 될지모르겠다 긴급으로 A/S건에 올려주겠다는...  계속 알아만 보겠다는 식으로 말만하고 대책을 세워서 언제까지 해줄지를 말을 안하네요.

너무도 얼울하고 답답해서 이곳에서라도 해결 방법을 찾고자 글올려 봅니다...

수고 하시고  빠른 시일내 해결  방법을 찾아 주셨으면 합니다...

입주한상태라  마음이 급하고,  도배 하게되면  살림살이도  옮겨야되고  집도 어수선해질테고  짜증도 나고.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83 식음료 김은지 2012-05-24
43479 기타 이준경 2012-05-24
43477 기타 양승국 2012-05-24
43474 통신 홍성빈 2012-05-24
43472 휴대전화 이화정 2012-05-24
43468 식음료 이종진 2012-05-24
43464 기타 문은경 2012-05-24
43462 건설 김미순 2012-05-24
43459 서비스 권준금 2012-05-24
43458 휴대전화 진성용 2012-05-24
43457 휴대전화 권나경 2012-05-24
43456 생활용품 채상빈 2012-05-24
43455 기타 김도연 2012-05-24
43454 식음료 최유미 2012-05-24
43453 식음료 강현정 2012-05-24
43452 서비스 김영덕 2012-05-24
43451 서비스 ace 2012-05-24
43450 기타 wjsalal 2012-05-24
43449 생활가전 민미희 2012-05-24
43448 통신 정기진 2012-05-24
43447 기타 허경하 2012-05-24
43445 서비스 조서희 2012-05-24
43444 생활가전 이필영 2012-05-24
43443 식음료 백운수 2012-05-24
43437 생활용품 조현주 2012-05-24
43436 휴대전화 이복심 2012-05-24
43435 기타 이명은 2012-05-24
43434 기타 이수정 2012-05-24
43433 서비스 미래 2012-05-24
43431 기타 고가희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