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설치관련 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설치관련 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훈
  • 조회수 : 1,164회
  • 작성일 : 12-05-03 10:35:56

본문

얼마전 인터넷 약정기간 3년이 말료되어
kt의 인터넷통합상품가입하고 인터넷설치를 받았는데... 전화기가 현재 재고가 없다더군요... 나중에 설치해준다고 하셔서 알았다고 했씁니다. 그런데 약 3시간후 대리점에서 전화기가 10일넘게 걸린다고 연락이 왔고, 그동안 전화기만이 아니라 컴퓨터를 집안에서 무선으로 자주 사용하던 저로서는 매우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날 저녁때 분명히 설치기사분이 설치해주셨을때 잘 나오던 tv가 나오지 않았고, 연락해본결과
대리점측에서 개인적으로 인터넷 설치를 취소했더군요. 대리점측에 연락을 하니 다시 신청하고 기사님이 오려면3일 정도는 걸린다고 했습니다.
제가 kt에 연락을 해서 다시 기사분이 오셔서 tv를 연결해주셨는데 이 문제는 물론 대리점측에서의 문제라고 생각되는 부분이지만 고객관리를 충실히 해야 하는 kt의 문제도 배제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확인도없이 해제를 시키다니, 물론 어느정도 고객 편의를 위해서 대리점에서 신청이 들어오는것을 이행하는것이라고는 하나, 그렇다면 대리점의 잘못은 kt의 잘못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다음 문제는 어제는 전화기가 왔다고 대리점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계약 당시 전화기가 8만원대라며, 2년동안 할부로 내면된다고 했습니다. 기존사용하는 전화기를 사용하고 싶었으나 사용인 안된다고 하던데... 제가 오늘 연결해본결과 전화기가 작동합니다.
개인적으로 속인것으로 생각되는데, 일단 제가 속았더라도 구입하기로 했으니 구입을 하려고 했는데, 전화기 가격이 올라서 13-14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정도 가격을 내면서 전화기를 연결할 생각은 없다고 말씀드렸더니, 결합상품이라 전화기를 연결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다면 기존에 연결되어있는 상태로 복구 싵켜줄것을 얘기했으나, 그런것은 본인들이 할수없는 일이라면서, kt 해지시 설치비를 물어야 한다고 하던데...
개인적 계약을 위반한것은 제가 아니라 kt(대리점)라고 생각되는데 위약금을 제가 내는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결합상품을 이용하시는데 장비설치도 지연이 되고 전화기비용도 만족스럽지 못해 해지를 요구하니 위약금이 청구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인터넷서비스(결합상품) 중도 해지 시 이용자가 부담하는 반환금은 약정기간 미달에 따른 할인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 부과되며 산출방식은 회사마다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438 기타 서지영 2012-06-01
45435 서비스 박시연 2012-06-01
45434 유통 신미애 2012-06-01
45433 기타 여원정 2012-06-01
45431 자동차 이상훈 2012-06-01
45426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425 식음료 문정현 2012-06-01
45424 기타 이지혜 2012-06-01
45420 통신 송금희 2012-06-01
45419 기타 김명희 2012-06-01
45413 digital 서영선 2012-06-01
45408 휴대전화 김진혁 2012-06-01
45397 기타 김주희 2012-06-01
45391 서비스 최영식 2012-06-01
45390 휴대전화 김윤규 2012-06-01
45388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384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82 통신 전재민 2012-06-01
45380 기타 이경애 2012-06-01
45375 금융 이미경 2012-06-01
45374 digital 한동훈 2012-06-01
45373 기타 황영수 2012-06-01
45368 통신 정미 2012-06-01
45365 통신 이건우 2012-06-01
45363 digital 이정미 2012-06-01
45362 통신 임희정 2012-06-01
45360 digital 이정미 2012-06-01
45357 기타 김준미 2012-06-01
45355 통신 조홍채 2012-06-01
45353 자동차 박성식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