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 스피킹 교재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커스 토익 스피킹 교재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원서
  • 조회수 : 1,025회
  • 작성일 : 12-04-20 14:16:11

본문

안녕하세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토익 공부 좀 해볼려고 (주)해커스 어학연구소 에서 나온
"해커스토익 SPEAKING START" 교재를 구입하여 공부하던 중 참 이상한 점을 발견해서 문의 드립니다.

문제는 교재를 공부하다 보면 별도 음성 MP3(이하 MP3라고 함) 파일을 듣고 문제를 푸는 부분이 있습니다.
교재에 별도CD가 들어있어 저는 듣기파일이 CD에 있나 생각하고 재생을 하였으나 해당부분이 없더군요.
찾다 찾다 못찾아 해커스사에 전화했더니 별도 웹사이트에서 MP3파일을 구입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럴꺼면 책 겉표지에 "MP3 별도 판매" 라는 문구를 삽입하던지 책사놓고 MP3 파일이 없어서 공부 못하게 생겼으니 참 기가 막힙니다.
겉표지에는 무료 학습자료/동영상강의/무료 핵심표현&구문MP3 등으로 혼동되게 만들어 놓고 선 참 기분 묘하게 만듭니다..

해커스 토익 하면 우리나라에서 인지도가 꽤 높은 영어교재 만드는 곳인데 과연 이렇게까지 해서 소비자를
우롱해도 될까요?
인지도 때문에 구입한 교재인데 화가나서 공부를 못하겠네요. 이런 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정조치 좀 해주세요!!

감사하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발간한 토익관련 교재에 CD가 들어있음에도 MP3파일은 따로 별도 구입을 해야한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471 통신 박봉철 2012-06-05
46470 생활용품 나승권 2012-06-05
46468 기타 조희정 2012-06-05
46466 기타 김미경 2012-06-05
46463 기타 김민정 2012-06-05
46461 통신 박상호 2012-06-05
46459 기타 최명희 2012-06-05
46457 휴대전화 김순심 2012-06-05
46454 자동차 이주호 2012-06-05
46453 통신 강문 2012-06-05
46452 기타 정원빈 2012-06-05
46450 식음료

처리

티몬
김진희 2012-06-05
46449 서비스 조성규 2012-06-05
46448 자동차 김대현 2012-06-05
46447 기타 정수정 2012-06-05
46446 자동차 박소현 2012-06-05
46445 통신 이설희 2012-06-05
46444 서비스 오석훈 2012-06-05
46443 통신 이제현 2012-06-05
46442 생활용품 신승민 2012-06-05
46441 식음료 홍순욱 2012-06-05
46440 생활용품 이은례 2012-06-05
46438 통신 김유미 2012-06-05
46437 통신 김유미 2012-06-05
46433 통신 김유미 2012-06-05
46432 생활용품 최상호 2012-06-05
46431 기타 김형규 2012-06-05
46430 기타 김형규 2012-06-05
46429 기타 김형규 2012-06-05
46428 통신 원상화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