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고객은 모르면 속아야 하나요? SK브로드밴드의 꼼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기 고객은 모르면 속아야 하나요? SK브로드밴드의 꼼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주
  • 조회수 : 883회
  • 작성일 : 12-04-20 23:22:08

본문

안녕하세요.
생각하면 할 수록 너무 억울해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집은 2000년 부터 12년 가까이 두르넷 시절 부터 지금 SK브로드밴드가 될 때가지 사용했습니다.
처음 낼 때인 36,000원으로 지금까지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 계셨습니까?
신규 고객은 22,000원이고 장기 고객 중 모르는 사람은 알 때 까지 계속 36,000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오늘 집 근처에 SK 인터넷을 설치하러 온 기사님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 해서
신규 고객은 22,000원 받으면서 장기 고객은 왜 36,000원 받는지 알려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정보 유출"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알려 줄 수 없었다고 이야기 하며
상품권을 주겠니, 어째니 하면서 회유 합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얘기가 통신사를 걸치지 않고 19,800원 까지 해준다면서 말하네요.
지금 생각해도 아직도 화가 납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지금까지 더 낸 금액을 계산해 보면
한두푼도 아닌 7년 이상 더 낸 금액이 2,300,000원 정도나 더 낸 것이 됩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만원 한장도 귀한데 이백만원 넘게 더 냈다고 생각하니 정말 화납니다.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SK브로드밴드는 장기 고객에게 사실을 알리고 요금을 확실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저희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풀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를 오랫동안 이용하셨는데 기존고객보다 신규고객일경우 통신요금이 저렴하다는 사실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149 digital 천영곤 2012-05-28
44148 기타 박우진 2012-05-28
44145 휴대전화 정경수 2012-05-28
44144 기타 김송이 2012-05-28
44143 유통 유재성 2012-05-28
44139 휴대전화 류상욱 2012-05-28
44134 서비스 정재연 2012-05-28
44130 생활가전 이위환 2012-05-28
44129 생활가전 김헌숙 2012-05-28
44121 식음료 유그림 2012-05-28
44120 기타 임형순 2012-05-28
44119 기타 김은혜 2012-05-28
44118 기타 정여진 2012-05-28
44117 식음료 유영길 2012-05-28
44116 기타 유영길 2012-05-28
44115 건설 최수지 2012-05-28
44114 기타 한은정 2012-05-28
44113 휴대전화 김현진 2012-05-28
44107 서비스 이현우 2012-05-28
44106 서비스 홍선미 2012-05-28
44105 유통 정해연 2012-05-28
44104 유통 정해연 2012-05-28
44103 기타 이명기 2012-05-28
44102 휴대전화 윤보라 2012-05-28
44099 건설 최수지 2012-05-28
44085 서비스 이준석 2012-05-28
44082 digital 하성환 2012-05-28
44080 기타 임재중 2012-05-28
44079 기타 이윤경 2012-05-28
44078 기타 박용남 2012-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