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설치기사가 전기선 끊어놓고 나몰라라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설치기사가 전기선 끊어놓고 나몰라라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혜
  • 조회수 : 1,125회
  • 작성일 : 12-04-29 18:53:29

본문

에어컨 설치하는데 너무 엉망진창으로 하고 <BR>하루종일 설치하면서 궁시렁대시면서 욕하시고<BR>제친구가 혼자 무섭다고해서 부랴부랴 회사에서 외출끊고 나와서 같이 있어주고<BR>벽뚫다가 전기선 끊어버리고 지금 배째라고 자기 잘못 없다고 하시는데<BR>저희는 무슨잘못이 있어서 지금 이런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BR>전기 업체에 전화했더니 끊겨있는 전기선이 아직 살아있기 때문에 <BR>위험하다고 에어컨 배관이 지나가면 습기가 있기때문에 많이 위험하다고<BR>전기선을 살리는 공사는 벽을 다뚫어야해서 공사가 너무 커지고 <BR>일단 살아있는선부터 마무리 해놔야 한다고 하는데<BR>에어컨 설치하시는분은 지금전기선이 끊어지면 끝이지 이런별것도 아닌걸로 자기 일하는데<BR>자꾸 전화하지말라고 전화끊어버립니다.<BR>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BR>여기서 절대 에어컨 설치하지마세요 <BR>저는 7만원이라고 해서 불렀는데 결국 12만원받아가놓구선 <BR>마무리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BR>이사람을 고발합니다.<BR>임** 010-****-****<BR>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466-7 상호 에어컨 2424<BR>사업자번호 513-14-4018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을 설치하시기 위해서 부르신 기사가 전기선을 끊어놓고 책임이 없다며 불친절하게 응대를 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설치 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740 서비스 양순영 2012-05-25
43739 서비스 윤명순 2012-05-25
43737 식음료 김유리 2012-05-25
43735 통신 오지은 2012-05-25
43734 생활용품 권경선 2012-05-25
43732 생활용품 이일주 2012-05-25
43723 기타 김수빈 2012-05-25
43720 기타 김유진 2012-05-25
43716 기타 강다은 2012-05-25
43714 휴대전화 최윤정 2012-05-25
43713 기타 우지연 2012-05-25
43712 휴대전화 Anti_SKT 2012-05-25
43711 통신 최성희 2012-05-25
43710 서비스 신용인 2012-05-25
43707 생활용품 엄유진 2012-05-25
43706 생활가전 조동효 2012-05-25
43703 digital 이희형 2012-05-25
43702 서비스 구영애 2012-05-25
43700 서비스 문권 2012-05-25
43698 식음료 김현오 2012-05-25
43697 식음료 구희선 2012-05-25
43696 기타 박미애 2012-05-25
43695 생활가전 이재천 2012-05-25
43694 휴대전화 심완용 2012-05-25
43691 기타 오미순 2012-05-25
43690 서비스 허명희 2012-05-25
43689 통신 정지현 2012-05-25
43688 통신 강선배 2012-05-25
43687 생활용품 김은경 2012-05-25
43682 통신 강선배 2012-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