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 사기당한기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에 사기당한기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준성
  • 조회수 : 1,198회
  • 작성일 : 12-04-21 09:50:30

본문

제가 웁스몰이라는 쇼핑몰에서 79000원주고 바지를 샀습니다 당일배송이라길래 조금비싸도 빨리입어야되서
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4/18일 오늘도착예정이라고 뜨더군요 그래서 그날저녁 집에가서 확인했더니
택배는안와있고 수취거절로인해 반송처리가됬다고하더군요. 늦은시각이라 택배회사에서는전화도안받고해서
다음날에 전화를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집배원분이 쇼핑몰에서 반송을시키라고 전화가 와서 수취거절로하고 반송처리를 했다고 쇼핑몰에 전화해보라고 하시더군요. 쇼핑몰에전화해봤더니 업무시간은끝나있고 그래서 다음날인 20일날 아침부터 쇼핑몰에 전화드리니 쇼핑몰에서는 택배기사분이 제가 수취거절을해서 쇼핑몰로 반송을시켰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때 저희집에는 아무도없는시간이라고 수취거절을할 사람도없다고 하니까
택배기사분이 실수하신거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택배기사분께 다시전화드리니 택배기사분은 자기가 실수한거아니라고, 분명 쇼핑몰에서 반송시키라고 전화가와서 수취거절로처리하고 반송을 시켰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쇼핑몰에 다시전화해보라고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쇼핑몰에전화해서 택배기사분이 저렇게말하셨다하니. 택배기사분이 거짓말을치고있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제가 빨리입어야되니 물품이나 빨리보내달라고 하니까 물품이왔다갔다 하니 택배비 5000원을 제가 입금하거나 택배기사분과 합의보라고 하시더군요 글고 월요일날 전화주라고.. 그래서 21일 토요일아침부터 택배기사아저씨에게 전화드리니 자기는 합의할이유가없다고 자기잘못아니라고 쇼핑몰한테 분명 전화를 받으셨다고 자기는 거짓말하고 반송을 할 이유가없다고 하시더군요,그리고또 쇼핑몰에전화해보라고..ㅋ 쇼핑몰은 토요일날 휴무고요 , 18일부터 제가 학생이라 학교가 9시에끝나는데 6시까지밖에 전화안되고 토요일에도 전화도안되면서 물품배송은계속지연되고 서로 책임전가하면서 물품도못받고있네요 그리고또 배송비 5천원도 가져와야만 물품다시보내준다고하고 .  좀도와주세요 서로 자기잘못아니라고하면서 물품도 안보내주니 정말답답하고 이제 짜증이나네요 제가계속전화만해서는 일이 안끝나고 물품도못받을거같아요 .

첨부파일

  • 1.png (32.7K) DATE : 2012-04-21 09:50:30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059 생활용품 최지순 2012-05-23
43057 서비스 조내연 2012-05-23
43041 휴대전화 김수현 2012-05-23
43040 기타 김민주 2012-05-23
43039 휴대전화 최주연 2012-05-23
43038 기타 염정흠 2012-05-23
43037 통신 백승환 2012-05-23
43034 서비스 이정영 2012-05-23
43032 생활용품 신용우 2012-05-23
43023 통신 고현성 2012-05-22
43019 통신 이광복 2012-05-22
43018 휴대전화 송진아 2012-05-22
43013 기타 김태헌 2012-05-22
43010 통신 류계현 2012-05-22
42995 통신 권오길 2012-05-22
42993 휴대전화 박세민 2012-05-22
42990 기타 고대원 2012-05-22
42989 기타 밑에글 2012-05-22
42988 통신 김원수 2012-05-22
42985 생활용품 김지수 2012-05-22
42983 통신 김학현 2012-05-22
42982 휴대전화 김용선 2012-05-22
42981 기타 노민혜 2012-05-22
42980 통신 김학현 2012-05-22
42976 자동차 김광복 2012-05-22
42972 통신 임광철 2012-05-22
42971 통신 최유진 2012-05-22
42967 통신 이진호 2012-05-22
42966 기타

처리

신발
최유진 2012-05-22
42964 통신 이진호 2012-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