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답답한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답답한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한걸
  • 조회수 : 3,136회
  • 작성일 : 12-03-28 21:58:06

본문

2012년 1월 말에 LG U+로 핸드폰을 개통하면서 집에서 사용하던 SK 브로드밴드의 TV, 인터넷, 전화 모두 LG U+로 옮겼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은데 집전화만이 아직 개통이 안된 상태입니다.

몇번을 전화를 해서 개통 요청을 하였지만 빠른 조치를 취하겠다는 말만 여러번 들을뿐 아직까지 집전화는 안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화가 나서 전화도 하기 싫고 괜한 상담원 붙잡고 화내봤자 저만 나쁜놈이 되니 소비자 상담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지.. 개통은 언제쯤 되는건지 빠른 중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전화개통 신청을 하셨는데 개통처리가 계속 지연되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현재 LGU+ 측에서 전산통합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해 복구중인 관계로 전체적인 업무가 지연되고 있으니 이점 고려해주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89 생활가전 강희정 2012-05-30
44487 휴대전화 박정규 2012-05-30
44485 휴대전화 정희철 2012-05-30
44484 통신 임창우 2012-05-30
44483 기타 임명덕 2012-05-30
44481 기타 김필석 2012-05-30
44480 금융 김지현 2012-05-30
44479 식음료 노진하 2012-05-30
44478 생활가전 김봉영 2012-05-30
44476 기타 진현자 2012-05-30
44474 서비스 김정현 2012-05-30
44473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71 유통 윤승업 2012-05-30
44470 생활가전 윤영완 2012-05-30
44469 자동차 조선아 2012-05-30
44468 생활가전 윤성민 2012-05-30
44467 서비스 송명준 2012-05-30
44461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60 생활가전 김단비 2012-05-30
44459 유통 유효선 2012-05-30
4445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457 서비스 최문필 2012-05-30
44456 생활가전 김지홍 2012-05-30
44455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4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3 기타 장은채 2012-05-30
44452 휴대전화 이상철 2012-05-30
44451 생활가전 강희연 2012-05-30
44450 금융 기수지 2012-05-30
44449 기타 조하나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