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구입후 고장 발견..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 구입후 고장 발견..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동근
  • 조회수 : 1,229회
  • 작성일 : 12-04-12 16:11:26

본문

2012년 3월 말 경 중고 냉장고 구입
-> 옥션에서 정보를 보고 문의하러 업체에 전화후 업체가 직거래를 유도함 (직접 현금 전달시 1만원 할인을 제안받음, 이후 총 13만원에 구입)

2012년 4월 9일 물건의 불량을 확인하고 업체에 전화해서 반품을 요구함.
-> 반품 가능하다고 의사를 전달받음.  그 이후 2012년 4월 12일 현재까지 환불해주지 않고 있음
-> 그 이후 20번이 넘게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음.
-> 다른 전화번호로 하면 전화를 받지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냄. 바빠죽겠는데 그렇게 전화를 하면 못받는다. 환불 안받고 싶냐? 는 등으로 반 공갈식으로 나옴.

옥션에 등록된 업체 정보
- 상호: 믿음중고
- 사업자등록번호: 1080159480 (간이사업자)
- 전화번호: 01071407342 // 0117257342
- 이메일 : anwashman@nate.com


옥션측에서는 직거래 유도로 거래했다면 자신들이 할수 있는 부분은 직거래 유도에 대한
제한밖엔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판매자를 유치시켜 판매하는 것은 옥션측에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물건에 명백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환불해줄 수 없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 행동이며, 도리어 환불해 달라고 전화시, 돈 받을 생각이 없냐며 반 공갈식으로
나오는 것은 범죄라고 생각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로 구입하신 냉장고의 불량으로 인한 환불처리가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정확하게 문의한 후 신고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629 휴대전화 김화연 2012-05-25
43628 통신 서선영 2012-05-25
43627 생활가전 김미영 2012-05-25
43626 서비스 이미정 2012-05-25
43625 서비스

처리

**
김영진 2012-05-25
43624 생활가전 김태광 2012-05-25
43623 휴대전화 정정현 2012-05-25
43622 기타 신선희 2012-05-25
43621 휴대전화 남궁원영 2012-05-25
43619 휴대전화 권춘화 2012-05-25
43618 기타 강주리 2012-05-25
43614 기타 김지수 2012-05-25
43611 자동차 정옥환 2012-05-24
43607 서비스 김은영 2012-05-24
43606 자동차 정옥환 2012-05-24
43605 생활용품 박율 2012-05-24
43602 서비스 이혜림 2012-05-24
43594 생활가전 유성민 2012-05-24
43592 생활가전 한덕규 2012-05-24
43589 금융 김원식 2012-05-24
43586 통신 김경미 2012-05-24
43584 서비스 임영미 2012-05-24
43583 기타 이지은 2012-05-24
43582 서비스 박소영 2012-05-24
43581 기타 방순예 2012-05-24
43578 유통 홍동환 2012-05-24
43577 서비스 허태경 2012-05-24
43576 서비스 엄인섭 2012-05-24
43575 생활가전 주보라 2012-05-24
43572 digital 손용훈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