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지원센터의 어이없는 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지원센터의 어이없는 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희선
  • 조회수 : 1,127회
  • 작성일 : 12-04-18 12:27:59

본문

제가 이 글을 쓰는이유는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저같은 실수를 하는사람들이 없길바래서 씁니다.
휴대폰지원센터라는 곳에서 전화가 와서 고객부담이 뭐 전혀없네 전액 할부가 되네 어쩌네 이런식으로
설명을 하기에 그래 손해보는것도 아닌데 뭘 해서 개통을했습니다.
원래 이런쪽 사람들이 말돌려서 잘하고 고객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힘든부분(이중할인,스폰서할인,)설명하면서 뭐 전혀 손해없다 이런식으로 말잘해서 꼬시는건 일도아니잖아요
그래서 단말기값두개를 물어야되냐했드니 기존 단말기값그대로 청구가되고 새로 할 핸드폰은 전액 할일이 된다기에...그말만 믿고 했건만 기존 단말기에 대한 할인은 아예없어졌구요...
요금이 얼토당토안하게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따졌드니 전화해서 동의 하지 않았는냐
녹취록을 메일로 보내주겠다...하고
기게도 좋은것도 아닌거 보내줘놓구선 저 그 핸드폰은 지금 아예쓰지도 않고 쳐박혀있습니다.
거기서는 또 뭐라하냐면요...기존 핸드폰을 중고업체에 팔면 얼마라도 받을텐데 그런다고 합니다.
참네....약정도 36개월로 해놓고 이건 완전 KT 욕먹이는짓 아닙니까??
그래서 그렇게 말하면 되겠냐고 따졌드니 그럼10만원을 보내준대나 어쨌대나...
보내주라하니 또 소식없고....
설명을 하려면 기존핸드폰단말기에 대한 할인은 전혀안된다 그러니 부담할려면 새로 핸드폰을 바꿔라는 말로해야지
기존단말기에 대한 요금은 그대로 적용이 된다 그러니 전혀 요금에대한 부담이없다 이런식으로 말하지 말아달라는거죠....
그리고 고객들도 이런말에 현혹되서 넘어가선 안되겠기에...글 올립니다.


거기 전화번호1544-2367
051-203-7007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요금 부담이 없다고 하여 기기변경을 하셨는데 요금은 요금대로 청구되고 기존의 할인요금까지 없어져서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또한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85 서비스 최민희 2012-05-31
44884 휴대전화 윤덕희 2012-05-31
44883 서비스 최승옥 2012-05-31
44882 기타 장수정 2012-05-31
44880 기타 김희영 2012-05-31
44878 기타 임양규 2012-05-31
44873 유통 유지민 2012-05-31
44870 자동차 스포티지 2012-05-31
44867 휴대전화 김현관 2012-05-31
44866 휴대전화 박규리 2012-05-31
44863 생활용품 sej1n94 2012-05-31
44852 기타 안진영 2012-05-30
44841 생활용품 손주영 2012-05-30
44840 통신 장엄지 2012-05-30
44836 통신 차은의 2012-05-30
44834 유통 박승규 2012-05-30
44831 기타 박소영 2012-05-30
44830 기타 염진국 2012-05-30
44829 서비스 shin 2012-05-30
44828 기타 서진영 2012-05-30
44827 통신 한효일 2012-05-30
44826 휴대전화 정서희 2012-05-30
44824 기타 조현주 2012-05-30
44823 기타 최한솔 2012-05-30
44822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8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2012-05-30
44817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3 기타 김유진 2012-05-30
44811 기타 박민지 2012-05-30
44810 기타 박민지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