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직원의 뻔뻔한 거짓말과 그에따른 소비자의 금전적&시간적 피해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매장 직원의 뻔뻔한 거짓말과 그에따른 소비자의 금전적&시간적 피해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시언
  • 조회수 : 505회
  • 작성일 : 12-04-17 17:11:46

본문

안녕하세요
3월 31일 오전에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금릉역 앞
로데오 거리에 있는 핸드폰 매장인 폰마트에 핸드폰을 알아보러 갔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고가의 핸드폰을 싸게 사야하기에
주위의 여러 매장을 둘러보았었구요..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폰마트란 매장에 마지막에 들려서
새로운 핸드폰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마침 그날이 토요일이고 개통도 주말이라 월요일날 된다고해서
그사이 다른 매장에 다시한번 갔었구요..

폰마트의 매장 직원이 전에 쓰던 핸드폰은 3G 핸드폰이라 LTE 폰으로
사진과 연락처 등을 옮길수 없다고하더라구요
그직원이 핸드폰을 매장에 맡기면 서비스센타에 맡겨서
핸드폰 안의 자료를 새 핸드폰으로 옮겨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을 맡기고 월요일날 다시 매장에 핸드폰을 찾으러 갔더니
그 직원 말이 서비스센타에 핸드폰을 맡겨서
이틀 정도 지나야 찾아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요즘 인터넷에 보면 핸드폰 매장 직원이 자료를 옮겨준답시고
사진이나 연락처, 문자 등을 고객 몰래 빼내서 인터넷에 올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순간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택시를 타고 서비스센타에 갔더니
해당 대리점에서 그 기간에 맡긴 핸드폰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분명히 아까 매장 직원이 맡겼다고 하더라 라고 주장했죠
서비스센타 직원이 20분 동안 수리를 하는 직원을 일일이 찾아가 물어봐도
맡겨진 핸드폰으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매장 직원한테 전화를 해서 지금 서비스센타에 와있는데
핸드폰이 안맡겨졌다고 한다 어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분명히 맡긴건 맞지만 어느 창구 어느 직원한테 맡긴지는 모른다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때 서비스센타 직원이 전화를 바꿔달래서 바꿔줬죠
핸드폰을 맡긴게 맞냐고 물어보니
그제서야 핸드폰을 안맞겼고 매장에 핸드폰이 있다고 하더랍니다.

그 직원 때문에 저는 시간도 뺏기고 돈도 나가고 회사에서 눈치보이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했듯이 핸드폰 안의 자료를 그 직원이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구요

그리고 더 당황스러운 것은 매장의 사장님은 전화 한통 없으시네요..
정말 황당하고 당황스럽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 매장 자체 마인드가 그런걸까요..

너무 화가 납니다.
청와대 신문고에도 올릴생각이예요

조치 좀 취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신 대리점에서 전에있던 휴대폰 안의 자료를 서비스센터에 맡겨 새 휴대폰에 옮겨준다하였는데 서비스센터에 맡기지도 않았으면서 맡겼다는 거짓말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675 통신 정성수 2012-06-05
46670 서비스 고범수 2012-06-05
46666 기타 김양숙 2012-06-05
46664 휴대전화 김진대 2012-06-05
46662 기타 오석균 2012-06-05
46661 기타 김완수 2012-06-05
46653 유통 정상은 2012-06-05
46652 생활가전 강주희 2012-06-05
46649 서비스 양석윤 2012-06-05
46642 생활가전 김성빈 2012-06-05
46641 서비스 이태훈 2012-06-05
46639 기타 김나연 2012-06-05
46638 기타 서상민 2012-06-05
46637 서비스 최형진 2012-06-05
46636 기타 김주은 2012-06-05
46634 생활가전 김성빈 2012-06-05
46632 서비스 박정민 2012-06-05
46631 서비스 송병주 2012-06-05
46630 통신 민좌기 2012-06-05
46629 휴대전화 김기홍 2012-06-05
46628 생활용품 박주하 2012-06-05
46626 생활용품 정혜영 2012-06-05
46625 기타 남영미 2012-06-05
46624 기타 오남경 2012-06-05
46623 생활용품 윤현정 2012-06-05
46622 기타 홍한식 2012-06-05
46621 휴대전화 박향희 2012-06-05
46620 생활가전 선정민 2012-06-05
46619 서비스 티몬너무합니다. 2012-06-05
46618 기타 정철국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