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희
  • 조회수 : 1,521회
  • 작성일 : 12-05-10 18:47:56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2월까지 인터넷과티브를사용하고있다가 8번의as신청을받고도 또,똑같은현상으로 그쪽에서 마지막통화에 또한번 같은현상으로 접수시 위약금없이 해지해주겠노라고 했는데 막상 해지신청을하니 언제그랬냐는듯 막무가내로 위약금을내라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소비자연맹에 2월1일에 글을남겨서 도움을요청을했는데 답변에도 같은증상으로 3번이상의as건이면 위약금없이 해지처리된다고말씀하시는데 이곳과소비자연맹은 다른곳인지요,, 아뭏튼 이런부당한경우는없습니다!!! 전 소비자연맹에글을 남기고 잘처리가됐는줄알고 있었는데 오늘갑자기 미래신용정보추심이라고하면서 연락이와서는 저보고 2월에해지한 유플러스위약금이있으니 내라는겁니다.그때 책입자라는분이랑두 통화했지만 정말 더 가관이십니다. 절대위약금무조건내라 이런식입니다!!이런 말도안되는 사기꾼들이 도대체어디있습니까?? 꼭 도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사를 이용하던 중 잦은 a/s로 인해 업체에서 위약금없이 해지를 해준다고 하였는데 다시 말을 바꾸어 위약금청구가 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612 생활가전 박대식 2012-06-05
46610 통신 김선태 2012-06-05
46609 기타 박은정 2012-06-05
46607 서비스 차지웅 2012-06-05
46601 서비스 김혜리 2012-06-05
46600 통신 양태용 2012-06-05
46598 생활가전 김운용 2012-06-05
46597 생활가전 박대식 2012-06-05
46593 기타 박유미 2012-06-05
46590 기타 김락균 2012-06-05
46588 기타 류현지 2012-06-05
46587 서비스 김수진 2012-06-05
46586 유통 정균석 2012-06-05
46585 기타 박유미 2012-06-05
46583 생활용품 사업자 2012-06-05
46581 생활가전 김수정 2012-06-05
46579 서비스 강석범 2012-06-05
46575 기타 황정은 2012-06-05
46571 기타 정성현 2012-06-05
46567 기타 김문지 2012-06-05
46564 기타 방현주 2012-06-05
46563 서비스 권의재 2012-06-05
46562 기타 헬로 2012-06-05
46551 기타 김점순 2012-06-05
46534 기타 노치영 2012-06-05
46526 기타 강혁 2012-06-05
46520 유통 김효민 2012-06-05
46517 기타 김지영 2012-06-05
46513 생활용품 김한수 2012-06-05
46512 통신 안재희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