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고객에 대한 불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서식품 고객에 대한 불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3,496회
  • 작성일 : 12-01-06 12:50:29

본문

안녕하십니까?<BR><BR>창원<BR>에 살고 있는 김**입니다.<BR>하도 어이가 없고 답답한 마음에 제보 올립니다.<BR><BR><BR><BR>작년 추석 아는 지인으로 부터 받은 동서식품 커피세트..<BR><BR>커피세트안에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모카골드 마일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BR><BR>아라비카를 다 마시고 리필봉투에 담겨있는 모카골드를 뜯으려고 하였으나 유통기한이<BR><BR>2006년까지라고 되어있네요.같은 세트에 담겨있던 아라비카는 2013년까지인데..<BR><BR>작년이면 2011년 제조일자를 생각해보면 7년가까지 지난 제품이 버젇히 판매되고 있네요.<BR><BR>사진과 함께 위의 내용을 동서식품쪽에 항의를 올렸습니다.<BR><BR>대화의 내용은 동서식품쪽에서 수취기록할것이기에 생략하고 내용만 공유 드리겠습니다.<BR><BR>유통기한이 지난 도장마킹은 나올수 없다.사진상에 엄연히 보이고 있으나 상담자는 도장마킹이 확인이 안되지만 고객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믿는다.직접 구매를 하신것이 아니며 선물 받았기 때문에 판매처 생산처의 정확한 확인이 불가능하여 반품 및 환불이 어렵지만 교환을 해주겠다.<BR><BR>제품 포장상태는 2006년도 제품이 아닌게 확인 되었다.그런데도 유통기한이 불량이 나오는 확률은 희박하다.<BR><BR>대화를 하는내내 사과 대신 변명과 설명만 하더군요.<BR><BR>또한 커피하나 사기 쳐먹을려는 사기꾼이 된거 같은 기분이 들게 되더군요.<BR><BR>생색내든 교환해주겠다라는 말에 필요없다고 하고 끊었습니다.<BR><BR>만원도 안하는 커피 때문에 왜 이렇게 오히려 열받고 짜증이 나야하는지..<BR><BR>상담원의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 건지 모르겠으나 제가 원하는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받는 것입니다.<BR><BR>회사측의 변명이나 설명 따위는 제가 궁금한게 아닙니다.<BR><BR>고객의 돈으로 살아가는 기업이 고객에 대한 태도가 이러한 회사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커피의 유통기한이 지나 항의했는데 사과없는 태도에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콜라의 유통기간 경과에 대하여는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요구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행정관청(시,군,구)에 신고하여 처리해야 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뒤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에 피해구제를 청구가능하십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819 기타 박상열 2012-04-18
32818 기타 김재현 2012-04-18
32815 기타

처리

**
유정옥 2012-04-18
32814 기타 이은경 2012-04-18
32813 건설 류정혜 2012-04-18
32811 생활용품 김유정 2012-04-18
32808 기타 서민호 2012-04-18
32805 기타 정유나 2012-04-18
32802 기타 김은지 2012-04-18
32799 자동차 최민영 2012-04-18
32797 통신 김태한 2012-04-18
32795 식음료 김나현 2012-04-18
32792 digital 신희선 2012-04-18
32788 기타 박영미 2012-04-18
32787 digital 박정미 2012-04-18
32776 생활가전

처리중

교환불구
박선영 2012-04-18
32774 식음료 이지영 2012-04-18
32772 생활가전 정성욱 2012-04-18
32768 통신 강효민 2012-04-18
32763 digital 백지선 2012-04-18
32761 식음료 조현분 2012-04-18
32755 식음료 김수아 2012-04-18
32752 생활가전 신정우 2012-04-18
32748 digital 이해성 2012-04-18
32744 기타 최동규 2012-04-18
32743 기타 박세진 2012-04-18
32741 digital

처리

KT만행
김은진 2012-04-18
32740 건설 서정기 2012-04-18
32739 생활가전 정유진 2012-04-18
32735 식음료 김은영 2012-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