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을 때리려고 위협하고 욕설까지 남발하는 로젠택배 서울 성북지점 관리부장의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손님을 때리려고 위협하고 욕설까지 남발하는 로젠택배 서울 성북지점 관리부장의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우
  • 조회수 : 501회
  • 작성일 : 12-04-20 00:26:27

본문

본래 오늘까지 정상적으로 제 집까지 배송을 받았어야할 물품이 배송조회에서 진행이 되지 않아 문의를 해본 결과 집하 과정에서 어디에 끼어있었다고 하면서 오늘까지는 배송이 안된다고 해서 직접 물품을 인수하고 고객 서비스 문제에 대하여 상담을 하기 위해 로젠택배 성북지점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성북지점 관리부장이라는 분께서는 죄송하다거나 잘못했다는 말도 없이 문간에 발을 떼라고 소리를 지르거나 물품도 성의없게 한손으로 내주고 배송료의 배가 되는 지하철비와 택시비를 내면서까지 방문한 저를 마음대로 하라는 식으로 무시해서 하도 답답한 마음에 경찰까지 불러 조정을 하고자 했습니다.

문제는 저한테는 불성실하게 무시를 계속하시던 이 분께서는 경찰 앞에서만 싱글벙글 웃으면서 집하 과정에 잘못이 있었다는 자세한 설명을 해주면서(이때서야 왜 배송이 정상적으로 안된 건지 얘기를 들었습니다) 도로 자기 의자에 앉아 하던 일을 계속하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항의하면서 본사와 통화하면서 성함을 물었는데 점점 언성이 높아지더니 안경을 벗고 때리려는 위협적 자세를 취하면서 나중에는 시끄럽다느니 씨 발이라느니 욕설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집하와 배송 과정에서 원래 받았어야할 물품을 돈과 시간을 들여서 일부러 방문한 고객에게 최소한의 인간적인 사과와 성의는 커녕 폭행 위협을 하거나 (그것도 경찰 앞에서) 욕설을 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로젠택배 측에 강력한 항의와 더불어 시정조치를 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게시판 검색을 해보니 유독 로젠택배에 비슷한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반복되는 소비자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해당 업체와 관련자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주시기 바랍니다.
  • 이전글** 12.04.20
  • 다음글** 12.04.2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불쾌한 태도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216 자동차 최욱재 2012-05-31
45214 서비스 정수인 2012-05-31
45213 서비스 박미애 2012-05-31
45212 생활용품 이보람 2012-05-31
45211 생활가전 미증이 2012-05-31
45210 생활가전 정수연 2012-05-31
45209 기타 김범석 2012-05-31
45208 기타 최진영 2012-05-31
45203 금융 한선희 2012-05-31
45196 자동차 성승모 2012-05-31
45195 기타 김아진 2012-05-31
45193 서비스

처리

쿠팡
최성희 2012-05-31
45192 생활용품 남동희 2012-05-31
45191 식음료 조정자 2012-05-31
45190 기타 성준형 2012-05-31
45187 휴대전화 김도훈 2012-05-31
45178 서비스 박정아 2012-05-31
45174 서비스 현경양~ 2012-05-31
45170 기타 김태광 2012-05-31
45169 기타 이소영 2012-05-31
45168 생활용품 김정란 2012-05-31
45167 통신 양혁용 2012-05-31
45166 생활용품 현찬양 2012-05-31
45165 기타 jenny 2012-05-31
45164 생활용품 현찬양 2012-05-31
45163 휴대전화 최진원 2012-05-31
45161 유통 김원희 2012-05-31
45160 통신 김영주 2012-05-31
45158 기타 변철현 2012-05-31
45156 서비스 하경희 2012-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