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억울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광열
  • 조회수 : 193회
  • 작성일 : 12-05-15 14:23:28

본문

제가 "리치이케아"라는 가구 사이트에서 11일날 쇼파 커버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12일날 물건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발생되었습니다.
상품을 받으면 비닐개봉이 되있어도 한번쯤 뜯어서 확인을 해야되는데 비닐을 뜯어서 봤다는 이유로
반품이 안된다는게 말이되는 소리입니까?
사이트에는 비닐개봉시 교환,환불,반품이 불가라고 명시가 되있긴하지만 이건 너무 억지 인거 같습니다 .
수입가구 1위 업체라는 회사가 이런 사소한거 가지고 교환,반품이 안된다는게 너무 할말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집에 쇼파가 있는거도 아닌데 커버만 가지고 뭘어떻게 할까요??
참 진짜 난감합니다 빠른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주문하신 소파커버를 포장뜯어 확인했다는 이유로 반품 불가하다고 하여 난감하시겠습니다.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지만, 명시가 되어있는경우 어려우실수도 있습니다. 판매자와 잘 조율 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424 서비스 윤남식 2012-06-05
46423 기타

처리

**
정연주 2012-06-05
46422 휴대전화 장웅규 2012-06-05
46421 기타 박재석 2012-06-05
46420 서비스 김미선 2012-06-05
46419 생활용품 이미경 2012-06-05
46418 생활가전 송인수 2012-06-05
46417 기타 서봉진 2012-06-05
46416 생활가전 정당철 2012-06-05
46415 건설 박봉규 2012-06-05
46414 생활가전 정당철 2012-06-05
46413 기타 박진수 2012-06-05
46412 서비스 박동혁 2012-06-05
46411 기타 백지은 2012-06-05
46410 서비스 오은경 2012-06-05
46408 생활용품 김영현 2012-06-04
46404 생활용품 신은주 2012-06-04
46402 digital 장뚱 2012-06-04
46398 기타 김현진 2012-06-04
46394 휴대전화 김해숙 2012-06-04
46392 자동차 김남윤 2012-06-04
46390 기타 박윤영 2012-06-04
46386 기타 김진우 2012-06-04
46385 서비스 박형근 2012-06-04
46383 기타 윤전호 2012-06-04
46380 식음료 블랙사자 2012-06-04
46377 기타 이태훈 2012-06-04
46374 통신 송우근 2012-06-04
46372 기타 김경수 2012-06-04
46371 기타 김현정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