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말 대단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정말 대단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아름
  • 조회수 : 799회
  • 작성일 : 12-03-22 19:22:21

본문

소비자에게 사기를 치는건지...

저는 작년 3월 옵티머스 2X를 구입하였습니다..
직장때문에 서비스센터를 가려고해도 여권이 되지않아 참고 쓰다
작년 가을 이후부터 서비스센터를 가기 시작했습니다...

화면 멈춤, 3G켜졌다 꺼졌다, 통화튕기고, 전화를 걸어도 신호음이 들리지않구..
빠데리를 뺐다켜야지 될때가 있고 안될때가 있습니다...

서비스센터만 6~7번을 갔고  갈때마다 초기화와 업데이트였구
수리를 3번하였습니다.
메인보드도 갈고 회로도 갈구여/..
근데...증상은 계속있구...
1년되는게 이번달이라해서...이번달안에 증상이 나타난것을 기사가 눈으로 봐야하만 된다더군요..
이게 통신사 문제일수 있다해서 오늘 SK에서 대신 다른폰을 줘서 쓰고 있는데...
증상이 보이지 않는군요......

소비자에게 서비스센터에서 하루종일 있으라는건지...
증상이 보였다 안보였다하는데...

직장을 다니면서 서비스센터가는게 쉬운건가여??
서비스센터에선..환불이나 이런부분은,,,
LG지침으로 인해 기사가 눈으로 확인해야된다고 하고...

어떻게 LG를 쓰겠습니까???

1년안에 똑같은 동일하자로 인한 수리를 받았을때는 교환,환불,환급이된다하고
막상가서는 눈으로 확인을 해야한다고 하구..
정말 사람들이 많이쓰는 기종을 써야만 하는건가 싶네여...
정말 화가나고...어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계속되는 이상증세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119 기타 성시연 2012-04-11
31118 digital 지창윤 2012-04-11
31117 기타 서미경 2012-04-11
31116 건설 노성미 2012-04-11
31115 기타 서동찬 2012-04-11
31111 자동차 김영복 2012-04-11
31109 생활가전 김은선 2012-04-11
31096 기타 신경은 2012-04-11
31095 기타 변정일 2012-04-11
31094 기타 은선 2012-04-11
31093 자동차 김예원 2012-04-11
31092 기타 김윤성 2012-04-11
31087 기타 구정국 2012-04-11
31086 식음료 홍상원 2012-04-11
31085 통신 김성룡 2012-04-11
31084 금융 박현주 2012-04-11
31083 생활용품 정인영 2012-04-11
31082 기타

처리중

환불문제
박민우 2012-04-11
31081 기타 양화선 2012-04-11
31080 생활용품 한겨레 2012-04-11
31079 기타

처리중

택배관련
윤영미 2012-04-11
31078 기타 안현아 2012-04-11
31076 생활용품 이은구 2012-04-11
31072 기타 김선길 2012-04-11
31070 기타 박춘남 2012-04-11
31067 생활용품 김순희 2012-04-11
31056 기타 오희정 2012-04-11
31051 생활용품 황광명 2012-04-11
31049 건설 안윤미 2012-04-11
31043 기타 서윤지 2012-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