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서비스 개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서비스 개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병선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2-05-15 13:12:35

본문

4년전 부모님께 홍성 지점에서 김치냉장고를 구입하셨습니다. 당시 구입가격 170만원이고 손잡이에 큐빅을 달아 옵션까지 200만원 주고 구입을 하였는데 고장이나서 서비스센터 직원을 불렀습니다. 고치고 가셔서 사용가능하다고 (수리비용 십만칠천원)하셔 다시 음식물 넣어놓으니 또 고장. 다시 불러서 수리하니 또고장.(2번수리모두 한달안에) 도대체 수리비용은 왜 받아갔으며 이번에 전화하니 수리가 안되는 제품이니 80만원줄테니 해결하자고 합니다 이금액도 일할계산이고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금액도 낮아진다는 협박과함께요. 애초에 고치지도 못할꺼 노인분들 아무것도 모른다고 어영부영 고쳤다고 음식물 상하게만든것도 열받구요 일이십만원이 누구 애 이름도 아니고 내가 왜 4년도 못쓸 김치냉장고를 200만원 주고사서 80만원 먹고 없던일로 해야되는건지 팀장인지뭔지 말도 참 감정이입 제대로해서 말도 싸가지없게 합니다 소보원에 접수한다니까 하던말던 마음대로 하라고하질않나 전 돈받는것도 필요없습니다 다시사용 할수있게끔 똑같은 제품을 가지고와서라도 해줬으면 하는바램이구요 저희 시골집은 구조상 이 김치냉장고를 들여놓으려면 문짝 떼고 지게차까지불러서 2층에 올려놔야합니다 이런 수고스러움도 모르면서 이미 샀으니 80만원주고 알아서 하라는게 이게 시장통에파는 싸구려만도 못한 기업이라는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해결될때까지 진행할꺼구요 시골 노인분들이라고 쉬쉬하며 알아듣지도 못하는말 지껄여가며 협의한게 열받아죽습니다 제가 왜 4년전에 피같은 200만원 버리고 80만원받고 다시 120만원보태서 새제품을 사야합니까? 고장원인을 못찾는다하는건 애초에 하자있는제품,혹은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 처리하지못하여 돈으로 해결하는거밖에 더 안됩니다. 그려면서 수리비용까지 받아가고 몇일뒤에 또 고장나니 수리비용에 대해선 일체 말하지않고 ..엘지 홍성지점 김**소장. 서비스민원센터 윤** 부장 . 두분모두 회사 대신해서 대응하는거지 평정심잃고 녹취안된다고 될때로 되라는식. 또 자꾸 더한 돈을 요구한다는듯한 말로 기분나쁘게 하는데요 10원한장 받고싶지않으니 새제품으로 제대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194 기타 신정민 2012-05-15
41193 생활가전 김순득 2012-05-15
41192 digital 김소미 2012-05-15
41191 기타 최기덕 2012-05-15
41190 기타 이혜인 2012-05-15
41189 생활가전 김순득 2012-05-15
41188 휴대전화

처리

**
장지영 2012-05-15
41187 기타 이혜인 2012-05-15
41186 서비스 신진경 2012-05-15
41185 통신 원수희 2012-05-15
41184 금융 강희정 2012-05-15
41182 휴대전화 스카이 2012-05-15
41181 서비스 배옥금 2012-05-15
41180 기타 허란 2012-05-15
41179 서비스 노진선 2012-05-15
41178 휴대전화 박안호 2012-05-15
41177 생활용품 김미현 2012-05-15
41175 서비스 노진선 2012-05-15
41170 생활용품 김동엽 2012-05-15
41168 기타 조승철 2012-05-15
41166 휴대전화 김효정 2012-05-15
41165 유통 이상희 2012-05-15
41164 생활용품 이상희 2012-05-15
41163 생활가전 정상범 2012-05-15
41162 휴대전화 임훈희 2012-05-15
41161 통신 양병철 2012-05-15
41160 기타 우태훈 2012-05-15
41159 기타 박지혜 2012-05-15
41158 서비스 이성은 2012-05-15
41157 유통 정지현 2012-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